에델만 코리아가 회원사로 등록하여 함께 활동하고 있는 한국블로그산업협회가 블로그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블로그가이드북(Blog guidebook)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1차 가이드북에 이어, 두번째 가이드북(2nd Edition)을 제작하고 배포하게 되었는데, 두번째 가이드북에는 블로그에 대한 정의, 준비단계, 활용방법, 블로그 관리등의 기본적인 내용 외에 RSS활용법과 기초적이지만 유용한 블로그 마케팅 기법 및 위젯 설치하기 등의 유용한 블로깅 tip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관련 자료집은 온라인에서 pdf파일로 배포되며, 하단에 있는 첨부파일로 다운받아 보실 수 있으며, 책자는 정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공익단체, 언론사, 시민단체, 국립 도서관, 블로그 모임 등 블로그 교육이 필요한 비상업 목적의 단체 및 모임만이 신청 가능합니다.
가이드북 책자을 받아보기 원하시는 단체에서는 한국블로거 산업협회 해당 페이지(링크)로 방문하셔서 요청하시면 되겠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Tracked from 한국블로그산업협회(KBBA) 2009/02/2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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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블로그산업협회입니다.저희 협회에서는 1인 미디어의 총아로 각광받고 있는 블로그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블로그가이드북(Blog guidebook)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1차 가이드북을 제작하여 배포해 호평을 받았으며, 이번에 두번째 가이드북(2nd Edition)을 제작하고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두번째 가이드북에는 블로그에 대한 정의, 준비단계, 활용방법, 블로그 관리등의 기...
Tracked from Emotional Globalist 2009/02/2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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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블로그산업협회에서 블로그 가이드북 2nd Edition을 배포한다 합니다. 대표적인 개인 미디어인 블로그의 올바른 활용과 올바른 블로고스피어의 문화정착을 위해 이번 블로그가이드북(Blog guidebook)을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하네요. 앞서 블로그 가이드북 1st Edition이 큰 호평을 받아, 이번에 보다 보강된 내용으로 2nd Edition이 발표되었다 합니다. 내용을 보니 쉽고 재미있게 잘 설명이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PDF 다..
l근래에 3개의 PR 이메일을 받았는데, 개인적으로 크게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닌지라 스팸성 이메일 마케팅이라 생각한다.
l3개의 이메일을 보내준 당사자들에게 연락을 취했고, 관련 내용을 정리하여 공유하고자 한다.
lMatrixsteam :맥트리스트림은 IPTV 플랫폼회사이고, 조쉬가 TV애널리스트로 일한 적이 있기에 지난 2년간 Aaron Keogh라는 비즈니스 개발 이사로부터 큰 용량의 첨부파일과 함께 20여개의 이메일을 받아왔다. 맥트리스트림 담당자에게 3번 관련 이메일 리스트에서 삭제를 요청해으나, 받아들여지질 않았다.
lChris Rollyson : Chris는 소셜 미디어 전문가이고, 세미나에서 만난적이 있으며, 세미나 참석을 독려하는 그가 보낸 메일은 매우 똑똑해 보이기는 하나, 그가 보낸 메일에 큰 관심이 가진 않았다.
lMarketwrie :마켓와이어는 기업 정보를 제공하는 와이어 서비스인데, International Datacasting Corp라는 기업 관련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해주고 있으나, 관련 소식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관련 글을 더 이상 구독하고 싶지 않으나, 해당 메일에는 그런 기능이 없어 PR 담당자와 전화통화를 했다.
조쉬는 상기 3개 사례를 들면서, 자신을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타겟으로 취급하지 말고, 인간으로서 대해주기를 원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PR회사에 입사하면, 대부분 언론관계 기반 PR 활동부터 경험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물론 영향력 블로그 그룹이 등장하면서, PR회사에서 근무하는 PR AE들이 정보를 취하고, 관계를 구축해야 하는 이해관계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언론사 기자, 영향력 블로거, 업계 애널리스트 등은 기업으로부터 자신의 독자 및 관계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뉴스를 원합니다. 그들의 신뢰도를 구축하는 방법이 새로운 정보 전달을 통해 구축되는 법이기 때문에,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게 되면 환영받게 되지만, 그러나 관련 영향력 행사자의 관심 분야가 아닌 경우에는 스팸 취급을 받게 되기 마련이지요.
상기 조쉬가 언급한 사례와 같이 영향력 행사자 그룹들에게 스팸 메일 취급을 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은 PR 실무자들이 현재도 취하고 있는 방안이지만,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짧게 제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공유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자신의 클라이언트 및 소속 기업의 비즈니스 키워드와 연관된 뉴스, 블로그 포스트, 업계 리포트의 내용을 모니터링 한다.
2.관련 매체 및 블로그 중에서 우리의 비즈니스 키워드를 커버할 수 있는 그룹을 리스트화한다.
3.전화 연락처를 알아낼 수 있다면, 먼저 전화 연락을 취해야 한다. 전화통화를 통해 그 혹은 그녀가 우리의 주제에 대해 관심이 있는지 체크한다.
4.이메일 혹은 팩스 혹은 우편물 어떤 형태로 우리의 정보를 원하는지 확인하고, 관련 뉴스 정보를 전달한다.
5.좋은 소식을 커버하면, 오프라인에서 만나 서로의 관심사항과 니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우호적 관계를 구축한다.
상기 링크된 조쉬의 블로그 포스트를 방문해보시면, 조쉬가 다소 부정적으로 소개한 Chris와 Marketwire 관계자들이 해당 포스트 댓글로 대화를 나누는 것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 대목에서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Chris와 Marketwire 담당자는 조쉬의 글에 대한 자신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면서 대화를 나눈다는 점입니다. 인정할 건 인정하고, 대화를 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만약에 기자나 애널리스트가 블로거인 경우(쉽게 정리해서 블로거를 컨택하는 경우)
개인 미디어가 등장하기 이전의 시대에는 전통적인 4대매체(신문, 잡지, TV, 라디오)의 기자들에게기업 정보를 제공하여 자사의 메시지와 아젠다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타겟 소비자들의 기존 매체를 소비하는 시간과 선호도 및 신뢰도가 줄어들고, 블로거라는 영향력 행사자 그룹들이 새롭게 등장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기업들은 해당 블로거들을 타겟으로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했는데, 기존 언론관계 구축시 기자 접근법과 다른 접근법이 필요합니다.
전통적인 언론관계 활동의 차원에서 기자들에게 자사 및 고객의 제품 스토리를 피칭하는 과정에서 PR전문가들 비난하는 것은 많이 접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기자수첩과 같은 코너를 통해 경우에 어긋나는 PR활동이 이루어질 경우 이에 대한 기자의 글을 접하는 적도 있지만, 많지는 않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지면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PR 실무자와 기자들간에 서로 어느정도 서로 지켜주는 에티겟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도 생각됩니다.
그러나, 블로거 관계의 경우에는 조금 더 전략적 마인드 변화와 조심스러운 접근법이 필요합니다.요즘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차원에서 특정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리뷰하고, 긍정적인 글을 독려하는 마케팅이 많이 진행이 되는데, 모든 경우가 성공이라는 결과를 얻어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 활동을 제대로 기획하고 실행하지 못해 관련 대행사가 시리즈로 욕을 먹기도하고, 특정 기업의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해당 블로거들을 공격하는 블로거들도 있고, 블로그 포스팅의 핵심 태그와 핵심 메시지를 미리 정하여 리뷰 블로거들에게 관련 흐름에 맞게 글을 작성하는 것을 종용하여 반감을 사는 경우도 있고, 많은 부정적 결과들이 초래하기도 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이 실패하는 이유
블로거 관계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그 누군가(기자, 애널리스트 등 업계 관련 전문주제로 글을 쓰는이)와 직접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의미합니다. 기업들은 블로그 마케팅으로 실패를 하는 이유는, 블로거들을 자사 제품을 팔기 위한 마케팅 대상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광고 집행을 통해 어느정도 메시지 컨트롤에 영향력을 행사했었던 기존의 마인드로 블로거들에게 접근하게 되어 낭패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블로거들은 컨트롤의 대상이 아니라 자사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대상으로 바꾸어 생각해야만 그 실패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판단한다면, 아이러니하게 들리겠지만, 블로거 관계는 자사 제품의 장점만을 알리는 세일즈 프로모션 차원의 커뮤니케이션을 전략적으로 전개하지 않는 것이 자사의 브랜드를 긍정적으로 프로모션하는데 더 큰 도움이 됩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한 정보 습득에 익숙한 소비자들은 너무나 스마트해졌는지라, 기업의 세일즈 활동에 직접적으로 이용당하는 것에 대한 자신의 거부 반응을 블로그라는는 개인 미디어 공간을 통해 스스럼없이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거 관계 구축 가이드라인
이제 대기업에서도 온라인PR팀이 구축되고 있고, 블로거들을 대화의 상대로 생각하고 기업 블로그를 런칭하기도 하고, 블로거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자 기획되는 행사도 많아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블로거 관계 구축시 실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공유하고 글을 마치겠습니다.
1. 우리 비즈니스 키워드와 연관된 블로그를 읽어라. 독자들이 그 블로그의 무엇을 왜 좋아하는지 이해하라.
2. 블로거는 자신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에 대해서만 글을 쓴다.따라서 블로거의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블로그 운영자들과 관계를 형성하라.
3. 블로거가 제기한 주제에 대한 논의에 참가하여 블로거와 관계를 먼저 구축하라. 지나친 욕심을 부리는 우를 범하지 말라. 누구를 접촉하고, 언제 접촉하고, 얼마나 자주 접촉할 것인지 분명히 선택하라.
4. 주류 언론사 기자와의 관계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형성되는 신뢰의 관계다.
5. 블로거에게는 단순히 잘 포장된 보도자료만을 퍼붓지 말고 요약된 정보, 링크 및 참고 자료들을 함께 제공하라. 예를 들어 보도자료를 워드문서로 제공하지 말고 회사 웹사이트의 보도자료 링크만을 보낸다거나, 블로거가 공유하고 싶어하는 기존 뉴스, 블로그 게시글, 비디오, 오디오, 여타 자료의 링크를 보내는 것이 좋다.
6. 스팸에 주의하라. : 누구나 스팸을 받지 않으려 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블로거에게 신중하게 접촉하라. (블로그 코멘트 섹션은 이미 스팸의 집중 공격을 받고 있으니 여기에 스팸을 보태는 일을 자제하라.)
7. 동기와 의도를 정직하고 투명하게 밝혀라. : 블로거에게 본인이 마케팅 또는 PR 전문가인지를 밝혀라.
8. 블로그 운영자의 ‘행동규칙’을 습득하라. : 명예는 ‘요청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블로거가 전화 또는 이메일로 더 이상의 메시지를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면, 그 블로거를 리스트에서 삭제하라.
9. 블로거와 접촉하는 데 가장 적합한 사람을 선택하라. :블로거는 회사 대변인보다는 해당 제품, 뉴스, 이슈, 또는 이벤트에 직접 관여하는 직원과의 대화를 선호할 수 있다.
10. 모든 기고가나 기자와 마찬가지로, 블로거는 정보, 시각, 실제 뉴스 등을 처음으로 다루는 사람이 되는 것을 좋아한다. : ‘제보’와 ‘특종’을 골고루 뿌려 어느 누구도 대접을 소홀하게 받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Tracked from PR SONG'S Storyberry 2009/02/0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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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한 바이럴 마케팅 프로젝트 제안 작업에서 이제까지의 고민에 좀더 가지를 뻗어보았습니다. 글이 길어져 두 개의 포스팅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아직 PR 꿈나무라 거칠게 정리한 것이니 어떤 코멘트든 고맙습니다. 바이럴이 곧 기계적 답변으로 도배하는 것이라는 "편견"은 일단 밀어두고, 바이럴은 말 그대로 WOM을 만들어내는 행위이지요. 굉장히 다양한 방식이 가능할텐데요. 재미있는 UCC를 만들어 유포할 수도 있고, 흥미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호기...
Tracked from PR SONG'S Storyberry 2009/02/0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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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러한 활동은 늘 이런 질문에 부딪힙니다."그래서 이걸로 수익을 얼마나 낼 수 있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중요성마저 인식하지 못한다면 "이걸 도대체 왜 해야 하는 거야?"라는 질문도 가능합니다. (물론 클라이언트의 성격에 따라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겠지만 이런 경우라면 애초부터 제안할 필요가 없으니 이런 경우는 논외로 쳐야겠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하고 싶은 얘기들이 있는데 이것도 별도의 포스팅으로 잇...
Tracked from PR SONG'S Storyberry 2009/02/0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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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글 :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입소문 그 이상온라인 커뮤니케이션=온라인 고객 경험 관리 쓰다 보니 이야기가 꽤 길어졌는데 조금만 덧붙이면, 때문에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은 굉장히 전략적인 작업이며 그래야 합니다. 그냥 키보드만 두드려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클라이언트가 전달해야 하는 가치가 신뢰감인지, 친밀함인지, 전문성인지, 편안함인지 등을 철저히 분석하고 여기에 맞는 "경험"만을 전달해야 합니다.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메시지는 굉장히 구체적이어...
블로그는 기업의 고객 대상 커뮤니케이션에 큰 변화를 일어나고 있다. 일방적인 기업 정보를 제공하는 PR방식에는 한계가 있으며, 홈페이지나 게시판보다 한층 업그레이된 방식의 오픈 채널인 블로그가 새로운 대화와 소통의 창구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들은 홈페이지에 조금씩 블로그를 끼워 넣기도 하고 PR영역을 온라인으로 확장하여 블로그 릴리즈나 블로그 릴레이션, 기업블로그 오픈 등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PR 영역에서도 이같은 변화는 이미 어느정도 진..
블로그는 단순히 기업이 자사의 브랜드를 웹 2.0 시대에 맞게 소비자들에게 알리고,접근하기 위한 스마트하고 최신식인 트렌디한 툴로 생각해서는 안 될것 같네요.. 중요한 것은 기업 블로그가 기업과 소비자 간에 솔직한 대화가 이루어지는 공간으로써 역할을 하는지, 일방적으로 소비자들의 response는 간과한채, 기업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만 가득하지는 않는지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캐스팅에는 "PR2.0 시대를 맞아 실무자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에 대해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지난 주에 방한한 에델만 시카고 본사의 '필 고메스' 부사장의 인터뷰를 통해 기업들이 왜 소셜미디어가 중요하며,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지, 소셜미디어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유념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들어보는 시간도 마련하였습니다.
우선 간단히 지난 주에 가졌던 T4 트레이닝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지난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난 11월 11일과 12일 양일간에 걸쳐서 에델만 소셜미디어 트레이닝인 'T4 트레이닝'을 성황리에 무사히 끝마쳤습니다.
먼저 11일인 첫날에는 소셜미디어 활용 실습을 위해 종각역 근처에 있는 모센터의 멀티미디어 학습실에서 전체 에델만 직원들이 트레이닝을 받았습니다.
T4 트레이닝을 위해 방한한 에델만 시카고 본사 디지털팀 '필 고메스' 부사장
에델만 시카고 본사의 '에델만 디지털팀'의 '필 고메스' 부사장의 트레이닝
에델만 한국오피스 '디지털 팀' 리더인 이중대 이사의 국내 블로그 현황 설명
'소셜 미디어'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집중하고 있는 에델만 멤버들
이번 트레이닝 후기에 대해선 최근에 에델만 이다래 대리가 올린 포스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해외의 다양한 소셜미디어 서비스와 이를 활용한 기업들의 사례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날에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AMCHAM)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해외 소셜미디어 성공케이스 및 에델만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많은 회원사들이 높은 관심과 함께, 추가 미팅의 의지를 보여주는 등 국내에 진출해있는 글로벌기업들 역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모습들을 간접적으로 보여준 시간이었습니다.
(암참에서 발표된 내용은 비공개로 진행된 관계로 아쉽지만 이미지를 공개할 수 없네요 ㅠㅜ)
그러면, 2번째 비디오 캐스팅을 공개합니다.
PR2.0 시대를 맞아 에델만을 비롯해 해외 글로벌 PR회사들이 디지털팀을 강화하면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우리는 PR2.0 시대를 맞아 '소셜미디어' 활용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이번 캐스팅을 통해 변화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 고민하는 PR실무자들과 함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네요.
오늘 서울에도 드디어 첫 눈이 왔습니다. :) 조만간 캐롤송이 울리는 시즌이 돌아오겠군요.
그럼 쌀쌀한 날씨 건강에 더욱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덧붙이는 글 : 에델만 디지털 PR 리포트 두번째 비디오캐스팅에 사용된 음원곡명 및 뮤지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련 곡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시루스님께 감사 드립니다.
참고로 시루스님은 인디밴드들이 자신의 음악을 다른 사람의 블로그나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쓸 수 있게 해 대중들과 접점을 넓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인 블레이어(www.blayer.co.kr)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차 비디오캐스팅때는 관련 음원들을 밝혔는데, 2차 비디오캐스팅 과정에서 credit를 밝히는 것을 깜빡했습니다. 해당 비디오캐스팅에 크레딧트를 밝히지 않았기에 이렇게 따로 업데이트 글을 올립니다. 비디오캐스팅 3회부터는 잊지않고 credit을 밝히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시루스님께 감사함을 표합니다.
에델만의 비디오 캐스트 2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나왔다. 3개월이라는 시간이 거렸다. (새로운 시도이기 때문일까?) 이번 캐스트도 디지털 PR인이라면 관심을 보일 만한.. 유용한 정보가 가득했다. 간단한 정리.. 디지털 PR, 원하는 회사는 이것을 유의하라! 1. 참여는 시작일 뿐, 끝이 아니다. 2. 우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3. 공식, 비공식의 영역을 분명히 파악하라! 에델만은 이러한 것들을 교육하고 있다. T4. Technology..
4) 풍부한대화 :물론홈페이지의게시판에도댓글을달아서게시판글게시자와웹사이트운영자 간의대화가가능하지만 조금은 정적인 맛이 강하고, 블로그는댓글, 트랙백, 태그, 링크, RSS 구독등을통해타겟구독자와의풍부한대화가이루어지게 합니다. 또한, 블로그의글은이메일로도발행되어, 독자들은관련글을관심을가질만한주변지인들에게추가배포할수있는데, 이러한 소소한 기술들이블로그를통한대화가보다풍부하게진행될수있는근간이 됩니다.
5) 적극적인고객관리 :블로그는특정주제에대해콘텐츠를자주업데이트할수있는사회적이며, 쌍방향커뮤니케이션이가능한채널인지라, 기업명성관리를목적으로 역동적인정보를지속적으로발행하여우호적인소비자관계관리가가능합니다. 이에반해, 웹사이트는비즈니스공식창구로서고객들이온라인구매및판매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더욱더활용될수있겠습니다.
6) 신뢰성 : 블로그의 포스트는 웹 사이트의 콘텐츠보다 일반적으로 높은 신뢰성을 보여줍니다. 딱딱한 콘텐츠 위주로 구성된 웹사이트와 달리 블로그의 경우 CEO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자신의 얼굴과 전문지식, 노하우 및 개인적 경험을 공개하고, 기업이 아닌 사람을 전면으로서 내세움으로써 개인 대 개인의 온라인 상 대화를 활성화함에 따라 기업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와 신뢰도를 구축하는데 보다 용이합니다.
7) 입소문 효과 : 블로그의 포스트는 다양한 방식으로 노출되고 복제, 배포되면서 온라인 상의 입소문 효과를 만들어내기에 유리합니다. 기존 웹사이트는 콘텐츠들의 공유가 다소 힘들고, 웹사이트의 콘텐츠를 보호하려는 관점에서 개발 및 관리되는 것에 반해 블로그는 오히려 관련 콘텐츠들을 관심 있는 자들이면 누구나 공유될 수 있는 저작권 정책 및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내의 콘텐츠가 사용자에게 유익하다면 사용자는 자신의 지인들에게 전달할 것이고,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발생 되는 입소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는타겟소비자들과의대화의용이성덕분에그활용도가지속적으로증가할것으로예상 하지만, 보안성문제도있고해서신용카드 결제를통해온라인판매가가능한공간으로활용되지는않고있다고 보입니다. 블로그를자사제품의판매와연동을하고싶다면, 실제판매거래가이루어질수있는웹사이트로링크가필수적이라고 봅니다.
상기 글이 다소 블로그 운영시 혜택에 초점되어 작성되었지만, 블로그와웹사이트는각각의장점과단점을갖고있어서로영역을 100% 대체하기는힘들것이라생각되며, 온라인마케팅및 PR 커뮤니케이션활동의성공을위해각자역할에맞게활용해야할 것입니다.
Tracked from J&K Media Lab 2008/11/2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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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미도리님의 "성공적인 기업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것은 사실인듯합니다. 기업 관계자분들을 만나보면, 블로그에 대해 이것,저것 많은 질문을 합니다, 그러나 그 질문의 내용들은 꼭 블로그를 해야만 하는가로 귀결되죠. 웹사이트냐? 블로그냐? 마치 90년대말 이나 2000년 초기에 웹사이트 붐처럼 너도 나도 아무런 목적이나 생각없이 남들이 만들고, 또 이곳, 저곳에서 웹 2.0이네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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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8월초에델만코리아에입사하고, 에델만디지털팀의필진블로그로활동을시작하는한우리(Rena Han)입니다. 앞으로좋은글로찾아뵙도록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격려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최근세계적인자동차기업 GM이자사의기업블로그인FastLane의리뉴얼을단행했는데요, 관련소식을정리하여저의첫번째포스트를진행하고자합니다.. 아시는분도계시겠지만, GM의 FastLane은포춘지 500대기업중처음으로런칭된비즈니스블로그입니다. 2005년 1월, 포춘지 500대기업중첫비즈니스블로그를런칭했다는명성을보유한 GM의이번리뉴얼소식은, 웹2.0 시대 Social Media 분야의발전에소소하지만신선한의미를갖고있다고생각되어정리하게되었습니다.
1. More space for bigger picture : 근래들어많은컴퓨터유저들이고해상도의큰모니터를사용하면서, 기존보다더큰사진들을볼수있고공유할수있는블로그사양들을요청함에따라 GM은이요구에부응하여보다큰사진들을업로드하여보여질수있도록 블로그공간을확장했습니다.
2. Pull down archives show the number of posts per month :매월포스팅된게시글수를한눈에비교해볼수있도록해줄뿐아니라, 원하는글이나자료를보다손쉽게찾을수있도록클릭한해당월의글들만추려서보여주는기능을선보이고있습니다. 아마도, FastLane의새로운방문자들보다는, 지속적으로 FastLane을방문하며 GM의히스토리에친숙한단골블로거들을위해배려한것이아닌가라는생각이드네요.
3. Incorporating Video and etc : 기존블로그에서는원하는글, 사진, 글등게시물을쉽게찾을수없었다는지적이있었습니다. 따라서이런단점을개선하기위해이번리뉴얼에서는유투브플레이어를설치, 최신 GM 관련동영상을볼수있게했고, 더욱커진 Twitter Box를통해블로그의최신활동및포스팅된 Flickr 사진들을살펴볼수있도록하고있습니다.
4. Add a new category - ‘Concept Cars’ : 기술이나디자인적수정이아닌컨텐츠적변화이자 GM의향후자동차양산로드맵을살짝엿볼수있는부분이라개인적으로가장관심이쏠렸던부분인데요. 자동차매니아라면컨셉카에흥미를느끼게마련이고훌륭한디자인과혁신적인성능을보유한컨셉카를발견하게되면, 그차를고안한기업에대해서도다시보게되는것같습니다. 아마도GM은이런현상에착안및재미요소의가미를위해이번리뉴얼작업에서‘Concept Cars’라는새로운블로그카테고리를추가한것이아닌가라는생각이듭니다. 많은사람들이컨셉카에서발견되는디자인을통해향후개발되는모델들의디자인을추측할수있게하고그가능성을예측할수있도록도와주는기능을하는것이지요.
I'm doing a mockup this concepts.What is a Social Media Newsroom?Social Media NewsroomHere are the main elements of a SMNR: A section offering links or pdfs to major media coverage. A section listing links to traditional or Social Media Press Releases....
Tracked from Midori's Web Branding 2008/08/0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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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에서 기업이 왜 블로그를 운영해야하는지, 어떤 전략을 가져가야 하는지에 대한 따끈따끈한 리포트가 나왔기에 소개한다. 기존에 많이 언급된 얘기들을 모아놓은 것이긴 하나 확실히 간결하고 명료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다. 블로그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업자들이거나 블로거들인데, 기업의 입장에서 블로그가 왜 필요한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짚어주는 경우는 보기 드물었는데 매우 반갑다. 내가 최근에 사례조사를 하고 있는 코카..
입사초기라 여러가지 업무에 적응하느라 바쁘지만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흥미로운 블로그가 있어서 한번 분석해 보았습니다. 바로 류승완 감독의 새로운 영화 '다찌마와 리'의 블로그입니다. 평소에도 류승완 감독에게 관심이 많았던 터라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블로그를 탐방하여 분석해 보았습니다.
다찌마와리 블로그
O 운영 시작일 : 2008년 6월 4일
O 커뮤니케이션 방향과 전략들 1. 진정성으로 승부한다 :지금까지 다른 영화들의 마케팅과 내용면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 영화는 힘들게 만들어 졌다’, ‘영화가 잘 만들어졌다’라는 식입니다. 그러나 이를 표현하는 방식에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류승완 감독이 직접 남긴 글에서 진지함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짐짓 모른채 하면서 웃음의 요소들을 제공하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자신의 힘든 상황들을 미사여구로 포장하지도 않습니다.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여 보여준 모습들 처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인상을 남기려 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키워드를 잡는다면 리얼입니다. 최근에 인기를 끌고 있는 버라이어티 방송프로그램들 처럼 대중에게 ‘이것은 허구가 아닌 현실이다’라는 점을 가장 강조하려는 듯 합니다. 접하게 되는 정보가 많아질 수록 보다 진짜 정보라고 생각되는 곳을 모이려는 대중의 심리를 잘 파고들고 있습니다. 2. 영화가 아닌 사람을 말한다 :단지 영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 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 감독과 마케터가 직접적으로 대중과 소통을 하려 하고 있습니다. 보다 인간적인 모습들을 많이 노출 시켜, 친밀감을 유도하고, 대중이 마케팅 행위에서 상업적인 냄새를 느끼기 힘들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3. 영화를 위한 콘텐츠가 아닌 그 자체가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 영화의 포스터 디자이너가 직접 그린 만화, 강풀의 만화, 그리고 첩보영화물을 패러디한 티져예고편 등 단지 영화를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콘텐츠들이 아니라 그 자체가 네티즌에게 즐길거리가 될 수 있는 컨텐츠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는 스크랩으로 이어지고 있고, 다시 또 다른 공중들에게 노출되는 효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4. 웃음과 진심으로 융화시키는 부정적 피드백 :그동안 영화가 개봉할 때 즈음이면 항상 영화 주연 배우들에 대한 스캔들 기사 등이 등장하고 이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것은 홍보성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오히려 부정적 피드백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다찌마와리의 블로그에선 배우 류승범과 공효진의 재결합 기사로 다찌마와리가 검색어 순위에 오른 부분에 대해서 오히려 당당하게 ‘다찌마와리가 이로인해 알려져서 고맙다.’ 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독의 아내가 제작자 라는 점까지 스스로 당당하게 밝힙니다. 이렇듯 자신들의 마케팅 행위와 언로보도를 통해 영화 홍보에 이득을 보고있는 점들을 있는 그대로 밝히고, 가볍고 유쾌한 어조들로 이에 대한 부정적 피드백들을 융화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 만든 사람입니다 3탄> http://dachimawalee.tistory.com/17
O 주요 카테고리명 및 내용 - 다찌 제작진 : 류승완 감독과 영화의 마케터가 직접 남긴 글들이 있습니다. 배우 임원희씩의 메뉴도 있지만 현재 글이 등록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 다찌 블로거 : 영화의 포스터, 티져 예고편과 진행 사항 등이 올라와 있습니다. - 다찌 궁금해 : 현장스케치, 영화 캐릭터 소개, 만화가 강풀이 그린 만화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O 기존 영화 블로그들과의 차이점 :
기존의 영화 블로그들이 영화 홈페이지를 제작하기 어려운 저예산 영화의 홈페이지 대용이거나 단지 다른 곳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들(영화예고편, 시놉시스, 캐릭터정보, 스틸컷)을 제공하는데에 그쳤다면, 다찌마와리 블로그는 감독의 귀여운 투정과도 같은 기록, 영화 마케터의 글들과 재미있는 만화들로 사람들의 방문을 유도한 후 영화에 대한 정보도 무겁지 않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찌마와리 그는 누구인가!!> http://dachimawalee.tistory.com/22
O 콘텐츠 유형(영상과 만화 활용 포인트 등) : 티져포스터와 티져예고편, 그리고 두개의 만화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은채 올라와 있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상태가 자연스럽게 영화에 대한 정보들을 방문자에게 노출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O 방문자수 추이 : 블로그를 시작한 초기에는 방문자수가 많지 않다가 류승완 감독이 직접 작성한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다음(daum)의 메인 화면에 링크가 걸리기도 하면서 방문자수가 늘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2008년 7월 18일 현재 총 방문자 수는 12만명이 넘어섰으며, 최근 류승완 감독의 ‘무릎팍 도사’ 출연으로 방송 이후 며칠간 매일 만명에 가까운 방문자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O 대화 현황 : 댓글은 주로 몇몇 인기 게시글에 많이 남겨지고 있습니다. 두개의 만화가 담긴 글들과 류승완 감독이 직접 남긴 글들입니다. 류승완 감독은 영화와 크게 상관없는 이야기까지도 기록하여 지금까지 3개의 글을 남겼습니다. 영화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지만 이보다 더 증가하고 있는 것은 류승완 감독의 인터넷상의 인기입니다. 감독이 인기가 있을 경우 영화 흥행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한국영화시장의 사례를 봤을때 이는 영화의 마케팅에 있어서는 일차적으로는 성공을 얻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 개봉 이후의 반응이 더욱더 영화 흥행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영화의 개봉 전, 후까지 블로그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아직도 다찌 블로그 에 방문해 보지 않으셨다면 지금 방문하여 어떠한 대화가 이루어 지고 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재밌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잠시 시간을 내어 블로그에 있는 다양한 글들을 하나하나 읽다보면 류승완 감독과 그의 영화'다찌마와 리'의 매력에 푹 빠지시게 될 것입니다.
Tracked from 검은별바라기의 우주객잔 | Freecide.com 2008/07/2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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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로드리게즈의 십분짜리 영화학교' 라는 책을 읽고 나서 무턱대고 단편영화 제작에 돌입했었습니다. 그 책의 맨 뒤에는 류승완 감독의 코멘트가 있습니다. 그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만들면서 이 책을 벤치마킹 했었다고 하더군요. 영화 학도가 아니지만 열정만으로 영화감독이 된 그이기에 저또한 그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이하는 회사의 팀블로그에 올린 그의 새로운 영화 다찌마와리의 블로그를 분석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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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딩에 관심 있으신 분들을 위한 관련 동영상과 함께 제 발표자료를 공유하오니, 제 목소리와 함께 하단 내용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15분이라는 짧은 시간속에 많은 것을 전달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만,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많은 이해 부탁 드립니다. @JUNYC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