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만 코리아가 회원사로 등록하여 함께 활동하고 있는 한국블로그산업협회가 블로그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블로그가이드북(Blog guidebook)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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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1차 가이드북에 이어, 두번째 가이드북(2nd Edition)을 제작하고 배포하게 되었는데, 두번째 가이드북에는 블로그에 대한 정의, 준비단계, 활용방법, 블로그 관리등의 기본적인 내용 외에 RSS활용법과 기초적이지만 유용한 블로그 마케팅 기법 및 위젯 설치하기 등의 유용한 블로깅 tip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관련 자료집은 온라인에서 pdf파일로 배포되며, 하단에 있는 첨부파일로 다운받아 보실 수 있으며, 책자는 정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공익단체, 언론사, 시민단체, 국립 도서관, 블로그 모임 등 블로그 교육이 필요한 비상업 목적의 단체 및 모임만이 신청 가능합니다.

 

가이드북 책자을 받아보기 원하시는 단체에서는 한국블로거 산업협회 해당 페이지(링크)로 방문하셔서 요청하시면 되겠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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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16:48 2009/02/2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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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닉네임 쥬니캡을 사용하고 있는 이중대 이사는 에델만 아시아-태평양 지역 Edelman Digital 분야 한국 오피스 대표이며, PR 2.0, 소셜 미디어, 인터랙티브 마케팅 등을 키워드로 Interactive Dialogue & PR 2.0(www.junycap.com/blog)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juny.lee@edelman.com과 junycap@gmail.com으로 추가 대화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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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 가이드북 2nd Edition 배포합니다

    Tracked from 한국블로그산업협회(KBBA) 2009/02/25 18:49 Remove

    안녕하세요. 한국블로그산업협회입니다.저희 협회에서는 1인 미디어의 총아로 각광받고 있는 블로그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블로그가이드북(Blog guidebook)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1차 가이드북을 제작하여 배포해 호평을 받았으며, 이번에 두번째 가이드북(2nd Edition)을 제작하고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두번째 가이드북에는 블로그에 대한 정의, 준비단계, 활용방법, 블로그 관리등의 기...

  2. 블로그 가이드북 2nd Edition 배포

    Tracked from Emotional Globalist 2009/02/25 21:53 Remove

    한국블로그산업협회에서 블로그 가이드북 2nd Edition을 배포한다 합니다. 대표적인 개인 미디어인 블로그의 올바른 활용과 올바른 블로고스피어의 문화정착을 위해 이번 블로그가이드북(Blog guidebook)을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하네요. 앞서 블로그 가이드북 1st Edition이 큰 호평을 받아, 이번에 보다 보강된 내용으로 2nd Edition이 발표되었다 합니다. 내용을 보니 쉽고 재미있게 잘 설명이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PDF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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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출근을 하는 직장인들의 경우, 오전에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저는 아웃룩 이메일 박스를 열고, 저와 그리 큰 연관이 없다 싶은 이메일들의 제목을 보면서, delete 버튼을 누르게 되지요. 아마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요즘 PR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블로거들의 글을 보면, 소셜 미디어 관련 포레스트 리서치의 두 애널리스트의 아주 인사이트풀한 책 그라운드스웰(Groundswell)’이라는 책 리뷰가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라운드스웰 저자 중 한명인 조쉬 버노프(Josh Bernoff)가 지난 1 15일에 올린 Three PR Emailers That Didn't Seem Very Human 이메일 마케팅 사례 포스트에 대한 사례를 정리하고, 국내 블로그 마케팅 현황과 블로거 관계 구축 방안에 대해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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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링크한 조쉬의 포스트의 주요 내용을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l         근래에 3개의 PR 이메일을 받았는데, 개인적으로 크게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닌지라 스팸성 이메일 마케팅이라 생각한다.

l         3개의 이메일을 보내준 당사자들에게 연락을 취했고, 관련 내용을 정리하여 공유하고자 한다.

l        Matrixsteam : 맥트리스트림은 IPTV 플랫폼회사이고, 조쉬가 TV애널리스트로 일한 적이 있기에 지난 2년간 Aaron Keogh라는 비즈니스 개발 이사로부터 큰 용량의 첨부파일과 함께 20여개의 이메일을 받아왔다. 맥트리스트림 담당자에게 3번 관련 이메일 리스트에서 삭제를 요청해으나, 받아들여지질 않았다.

l        Chris Rollyson : Chris는 소셜 미디어 전문가이고, 세미나에서 만난적이 있으며, 세미나 참석을 독려하는 그가 보낸 메일은 매우 똑똑해 보이기는 하나, 그가 보낸 메일에 큰 관심이 가진 않았다.

l         Marketwrie : 마켓와이어는 기업 정보를 제공하는 와이어 서비스인데, International Datacasting Corp라는 기업 관련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해주고 있으나, 관련 소식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관련 글을 더 이상 구독하고 싶지 않으나, 해당 메일에는 그런 기능이 없어 PR 담당자와 전화통화를 했다.


조쉬는 상기 3개 사례를 들면서, 자신을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타겟으로 취급하지 말고, 인간으로서 대해주기를 원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PR회사에 입사하면, 대부분 언론관계 기반 PR 활동부터 경험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물론 영향력 블로그 그룹이 등장하면서, PR회사에서 근무하는 PR AE들이 정보를 취하고, 관계를 구축해야 하는 이해관계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언론사 기자, 영향력 블로거, 업계 애널리스트 등은 기업으로부터 자신의 독자 및 관계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뉴스를 원합니다. 그들의 신뢰도를 구축하는 방법이 새로운 정보 전달을 통해 구축되는 법이기 때문에,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게 되면 환영받게 되지만, 그러나 관련 영향력 행사자의 관심 분야가 아닌 경우에는 스팸 취급을 받게 되기 마련이지요.

 

상기 조쉬가 언급한 사례와 같이 영향력 행사자 그룹들에게 스팸 메일 취급을 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은 PR 실무자들이 현재도 취하고 있는 방안이지만,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짧게 제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공유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의 클라이언트 및 소속 기업의 비즈니스 키워드와 연관된 뉴스, 블로그 포스트, 업계 리포트의 내용을 모니터링 한다.

2.     관련 매체 및 블로그 중에서 우리의 비즈니스 키워드를 커버할 수 있는 그룹을 리스트화한다.

3.     전화 연락처를 알아낼 수 있다면, 먼저 전화 연락을 취해야 한다. 전화통화를 통해 그 혹은 그녀가 우리의 주제에 대해 관심이 있는지 체크한다.

4.     이메일 혹은 팩스 혹은 우편물 어떤 형태로 우리의 정보를 원하는지 확인하고, 관련 뉴스 정보를 전달한다.

5.     좋은 소식을 커버하면, 오프라인에서 만나 서로의 관심사항과 니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우호적 관계를 구축한다.

  

상기 링크된 조쉬의 블로그 포스트를 방문해보시면, 조쉬가 다소 부정적으로 소개한 Chris Marketwire 관계자들이 해당 포스트 댓글로 대화를 나누는 것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 대목에서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Chris Marketwire 담당자는 조쉬의 글에 대한 자신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면서 대화를 나눈다는 점입니다. 인정할 건 인정하고, 대화를 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만약에 기자나 애널리스트가 블로거인 경우(쉽게 정리해서 블로거를 컨택하는 경우)

개인 미디어가 등장하기 이전의 시대에는 전통적인 4대매체(신문, 잡지, TV, 라디오)의 기자들에게기업 정보를 제공하여 자사의 메시지와 아젠다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타겟 소비자들의 기존 매체를 소비하는 시간과 선호도 및 신뢰도가 줄어들고, 블로거라는 영향력 행사자 그룹들이 새롭게 등장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기업들은 해당 블로거들을 타겟으로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했는데, 기존 언론관계 구축시 기자 접근법과 다른 접근법이 필요합니다.

 

전통적인 언론관계 활동의 차원에서 기자들에게 자사 및 고객의 제품 스토리를 피칭하는 과정에서 PR전문가들 비난하는 것은 많이 접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기자수첩과 같은 코너를 통해 경우에 어긋나는 PR활동이 이루어질 경우 이에 대한 기자의 글을 접하는 적도 있지만, 많지는 않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지면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PR 실무자와 기자들간에 서로 어느정도 서로 지켜주는 에티겟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도 생각됩니다.

 

그러나, 블로거 관계의 경우에는 조금 더 전략적 마인드 변화와 조심스러운 접근법이 필요합니다.요즘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차원에서 특정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리뷰하고, 긍정적인 글을 독려하는 마케팅이 많이 진행이 되는데, 모든 경우가 성공이라는 결과를 얻어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 활동을 제대로 기획하고 실행하지 못해 관련 대행사가 시리즈로 욕을 먹기도하고, 특정 기업의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해당 블로거들을 공격하는 블로거들도 있고, 블로그 포스팅의 핵심 태그와 핵심 메시지를 미리 정하여 리뷰 블로거들에게 관련 흐름에 맞게 글을 작성하는 것을 종용하여 반감을 사는 경우도 있고, 많은 부정적 결과들이 초래하기도 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이 실패하는 이유

블로거 관계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그 누군가(기자, 애널리스트 등 업계 관련 전문주제로 글을 쓰는이)와 직접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의미합니다. 기업들은 블로그 마케팅으로 실패를 하는 이유는, 블로거들을 자사 제품을 팔기 위한 마케팅 대상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광고 집행을 통해 어느정도 메시지 컨트롤에 영향력을 행사했었던 기존의 마인드로 블로거들에게 접근하게 되어 낭패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블로거들은 컨트롤의 대상이 아니라 자사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대상으로 바꾸어 생각해야만 그 실패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판단한다면, 아이러니하게 들리겠지만, 블로거 관계는 자사 제품의 장점만을 알리는 세일즈 프로모션 차원의 커뮤니케이션을 전략적으로 전개하지 않는 것이 자사의 브랜드를 긍정적으로 프로모션하는데 더 큰 도움이 됩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한 정보 습득에 익숙한 소비자들은 너무나 스마트해졌는지라, 기업의 세일즈 활동에 직접적으로 이용당하는 것에 대한 자신의 거부 반응을 블로그라는는 개인 미디어 공간을 통해 스스럼없이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거 관계 구축 가이드라인

이제 대기업에서도 온라인PR팀이 구축되고 있고, 블로거들을 대화의 상대로 생각하고 기업 블로그를 런칭하기도 하고, 블로거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자 기획되는 행사도 많아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블로거 관계 구축시 실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공유하고 글을 마치겠습니다.


1. 우리 비즈니스 키워드와 연관된 블로그를 읽어라. 독자들이 그 블로그의 무엇을 왜 좋아하는지 이해하라.

2. 블로거는 자신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에 대해서만 글을 쓴다. 따라서 블로거의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블로그 운영자들과 관계를 형성하라.

3. 블로거가 제기한 주제에 대한 논의에 참가하여 블로거와 관계를 먼저 구축하라. 지나친 욕심을 부리는 우를 범하지 말라. 누구를 접촉하고, 언제 접촉하고, 얼마나 자주 접촉할 것인지 분명히 선택하라.

4. 주류 언론사 기자와의 관계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형성되는 신뢰의 관계다.

5. 블로거에게는 단순히 잘 포장된 보도자료만을 퍼붓지 말고 요약된 정보, 링크 및 참고 자료들을 함께 제공하라. 예를 들어 보도자료를 워드문서로 제공하지 말고 회사 웹사이트의 보도자료 링크만을 보낸다거나, 블로거가 공유하고 싶어하는 기존 뉴스, 블로그 게시글, 비디오, 오디오, 여타 자료의 링크를 보내는 것이 좋다.

6. 스팸에 주의하라. : 누구나 스팸을 받지 않으려 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블로거에게 신중하게 접촉하라. (블로그 코멘트 섹션은 이미 스팸의 집중 공격을 받고 있으니 여기에 스팸을 보태는 일을 자제하라.)

7. 동기와 의도를 정직하고 투명하게 밝혀라. : 블로거에게 본인이 마케팅 또는 PR 전문가인지를 밝혀라.

8. 블로그 운영자의행동규칙을 습득하라. : 명예는요청한다고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블로거가 전화 또는 이메일로 더 이상의 메시지를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면, 그 블로거를 리스트에서 삭제하라.

9. 블로거와 접촉하는 데 가장 적합한 사람을 선택하라. : 블로거는 회사 대변인보다는 해당 제품, 뉴스, 이슈, 또는 이벤트에 직접 관여하는 직원과의 대화를 선호할 수 있다.

10. 모든 기고가나 기자와 마찬가지로, 블로거는 정보, 시각, 실제 뉴스 등을 처음으로 다루는 사람이 되는 것을 좋아한다. :제보특종을 골고루 뿌려 어느 누구도 대접을 소홀하게 받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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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0 14:19 2009/01/2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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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닉네임 쥬니캡을 사용하고 있는 이중대 이사는 에델만 아시아-태평양 지역 Edelman Digital 분야 한국 오피스 대표이며, PR 2.0, 소셜 미디어, 인터랙티브 마케팅 등을 키워드로 Interactive Dialogue & PR 2.0(www.junycap.com/blog)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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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입소문 그 이상

    Tracked from PR SONG'S Storyberry 2009/02/09 14:41 Remove

    최근 진행한 바이럴 마케팅 프로젝트 제안 작업에서 이제까지의 고민에 좀더 가지를 뻗어보았습니다. 글이 길어져 두 개의 포스팅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아직 PR 꿈나무라 거칠게 정리한 것이니 어떤 코멘트든 고맙습니다. 바이럴이 곧 기계적 답변으로 도배하는 것이라는 "편견"은 일단 밀어두고, 바이럴은 말 그대로 WOM을 만들어내는 행위이지요. 굉장히 다양한 방식이 가능할텐데요. 재미있는 UCC를 만들어 유포할 수도 있고, 흥미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호기...

  2.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온라인 고객 경험 관리

    Tracked from PR SONG'S Storyberry 2009/02/09 14:41 Remove

    그리고 이러한 활동은 늘 이런 질문에 부딪힙니다."그래서 이걸로 수익을 얼마나 낼 수 있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중요성마저 인식하지 못한다면 "이걸 도대체 왜 해야 하는 거야?"라는 질문도 가능합니다. (물론 클라이언트의 성격에 따라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겠지만 이런 경우라면 애초부터 제안할 필요가 없으니 이런 경우는 논외로 쳐야겠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하고 싶은 얘기들이 있는데 이것도 별도의 포스팅으로 잇...

  3. 전략적으로 또 전략적으로

    Tracked from PR SONG'S Storyberry 2009/02/09 14:41 Remove

    이어진 글 :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입소문 그 이상온라인 커뮤니케이션=온라인 고객 경험 관리 쓰다 보니 이야기가 꽤 길어졌는데 조금만 덧붙이면, 때문에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은 굉장히 전략적인 작업이며 그래야 합니다. 그냥 키보드만 두드려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클라이언트가 전달해야 하는 가치가 신뢰감인지, 친밀함인지, 전문성인지, 편안함인지 등을 철저히 분석하고 여기에 맞는 "경험"만을 전달해야 합니다.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메시지는 굉장히 구체적이어...

  4. 기업과 블로거간 관계맺기의 핵심은?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9/03/02 21:08 Remove

    블로그는 기업의 고객 대상 커뮤니케이션에 큰 변화를 일어나고 있다. 일방적인 기업 정보를 제공하는 PR방식에는 한계가 있으며, 홈페이지나 게시판보다 한층 업그레이된 방식의 오픈 채널인 블로그가 새로운 대화와 소통의 창구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들은 홈페이지에 조금씩 블로그를 끼워 넣기도 하고 PR영역을 온라인으로 확장하여 블로그 릴리즈나 블로그 릴레이션, 기업블로그 오픈 등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PR 영역에서도 이같은 변화는 이미 어느정도 진..

  5. Alprazolam from mex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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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se 2009/01/21 14:28 # Edit/Remove Reply Permalink

    블로그는 단순히 기업이 자사의 브랜드를 웹 2.0 시대에 맞게 소비자들에게 알리고,접근하기 위한 스마트하고 최신식인 트렌디한 툴로 생각해서는 안 될것 같네요.. 중요한 것은 기업 블로그가 기업과 소비자 간에 솔직한 대화가 이루어지는 공간으로써 역할을 하는지, 일방적으로 소비자들의 response는 간과한채, 기업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만 가득하지는 않는지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1. Reply: 이정환 2009/01/22 15:33 # Edit/Remove Permalink

      맞습니다. 쌍방향 대화가 가장 중요하죠~

  2. carlos 2009/01/29 08:57 # Edit/Remove Reply Permalink

    블로거에게 투명하게 밝히되 인간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요~ㅎ
    그리고 지속적인 관계유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거와의 관계정립을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해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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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에델만 비디오 캐스팅입니다.

이번 캐스팅에는 "PR2.0 시대를 맞아 실무자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에 대해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지난 주에 방한한 에델만 시카고 본사의 '필 고메스' 부사장의 인터뷰를 통해 기업들이 왜 소셜미디어가 중요하며,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지, 소셜미디어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유념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들어보는 시간도 마련하였습니다.

우선 간단히 지난 주에 가졌던 T4 트레이닝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지난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난 11월 11일과 12일 양일간에 걸쳐서 에델만 소셜미디어 트레이닝인 'T4 트레이닝'을 성황리에 무사히 끝마쳤습니다.

먼저 11일인 첫날에는 소셜미디어 활용 실습을 위해 종각역 근처에 있는 모센터의 멀티미디어 학습실에서 전체 에델만 직원들이 트레이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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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4 트레이닝을 위해 방한한 에델만 시카고 본사 디지털팀 '필 고메스'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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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만 시카고 본사의 '에델만 디지털팀'의 '필 고메스' 부사장의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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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만 한국오피스 '디지털 팀' 리더인 이중대 이사의 국내 블로그 현황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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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집중하고 있는 에델만 멤버들

이번 트레이닝 후기에 대해선 최근에 에델만 이다래 대리가 올린 포스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해외의 다양한 소셜미디어 서비스와 이를 활용한 기업들의 사례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날에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AMCHAM)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해외 소셜미디어 성공케이스 및 에델만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많은 회원사들이 높은 관심과 함께, 추가 미팅의 의지를 보여주는 등 국내에 진출해있는 글로벌기업들 역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모습들을 간접적으로 보여준 시간이었습니다.

(암참에서 발표된 내용은 비공개로 진행된 관계로 아쉽지만 이미지를 공개할 수 없네요 ㅠㅜ)

그러면, 2번째 비디오 캐스팅을 공개합니다.

PR2.0 시대를 맞아 에델만을 비롯해 해외 글로벌 PR회사들이 디지털팀을 강화하면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우리는 PR2.0 시대를 맞아 '소셜미디어' 활용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이번 캐스팅을 통해 변화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 고민하는 PR실무자들과 함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네요.

오늘 서울에도 드디어 첫 눈이 왔습니다. :) 조만간 캐롤송이 울리는 시즌이 돌아오겠군요.

그럼 쌀쌀한 날씨 건강에 더욱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덧붙이는 글 : 에델만 디지털 PR 리포트 두번째 비디오캐스팅에 사용된 음원곡명 및 뮤지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련 곡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시루스님께 감사 드립니다.

참고로 시루스님은 인디밴드들이 자신의 음악을 다른 사람의 블로그나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쓸 수 있게 해 대중들과 접점을 넓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인 블레이어(www.blayer.co.kr)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차 비디오캐스팅때는 관련 음원들을 밝혔는데, 2차 비디오캐스팅 과정에서 credit를 밝히는 것을 깜빡했습니다. 해당 비디오캐스팅에 크레딧트를 밝히지 않았기에 이렇게 따로 업데이트 글을 올립니다. 비디오캐스팅 3회부터는 잊지않고 credit을 밝히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시루스님께 감사함을 표합니다.

 

l  The taste like orange cappuccino Aid

l  Groovin night TabriS

l  K.I.S.S Tab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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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14:26 2008/11/2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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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닉네임 조씨황을 사용하고 있는 황상현 과장은 Edelman Digital 소속으로, PR 2.0, 소셜 미디어, 코칭 등을 키워드로 Social Media LAB(www.josh-hwang.com)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내 다양한 PR 산업 분야에 PR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 및 추진하고 있습니다.

josh.hwang@edelman.com과 josh.hwang1@gmail.com 으로 연락주시면, 좀 더 구체적인 대화를 나누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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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델만 비디오 캐스트 Vol. 2 PR2.0시대 도래, 실무자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Tracked from F.U.Insight 2008/12/12 10:48 Remove

    에델만의 비디오 캐스트 2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나왔다. 3개월이라는 시간이 거렸다. (새로운 시도이기 때문일까?) 이번 캐스트도 디지털 PR인이라면 관심을 보일 만한.. 유용한 정보가 가득했다. 간단한 정리.. 디지털 PR, 원하는 회사는 이것을 유의하라! 1. 참여는 시작일 뿐, 끝이 아니다. 2. 우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3. 공식, 비공식의 영역을 분명히 파악하라! 에델만은 이러한 것들을 교육하고 있다. T4.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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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씨황 2008/11/20 16:01 # Edit/Remove Reply Permalink

    머리 좀 만지고 촬영할껄 그랬네요...아~ 창피하다... :(

    1. Reply: beautiful panda 2008/11/25 19:18 # Edit/Remove Permalink

      몰또;; 많이 만지셨고만/

  2. 철산초속 2008/11/20 16:53 # Edit/Remove Reply Permalink

    요즘 아주 신납니다. 주변에 너무나 좋은 정보들이 많네요. 정말 좋은정보 감솨드립니다.~룰루~

  3. 至柔제니 2008/11/22 20:58 # Edit/Remove Reply Permalink

    저두요. 담엔 저희 시간 조금만 더 할애해요.
    뭐라고 하고 있는 건지... 완전 부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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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요즘 주목 받는 블로그와 기존 사이트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블로그와 기존 사이트의 차이점

블로그를 비즈니스 차원에서 도입하는 것을 고려하는 기업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점이 바로요즘 주목 받는 블로그와 기존 사이트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입니다.

수년간 비즈니스를 전개해온 대부분 기업들은 자사만의 홈페이지를 운영해왔기 때문에, 언론매체와 소비자들에게 주목 받 블로그를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서 추가 구축하는 것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전체적인 개념부터 정리해보자면, 블로그는 매우 쉽게, 즉각적으로 그리고 자주 콘텐츠를 발행할 있는 아주 동적인 특성이 있다면, 사이트는 직접 판매, 판매 연관 사이트로 링크된 페이지 구성 기업이 가장 원하는 판매를 이끌어내는 페이지로서 정적인 특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블로그는
출발이(web) 기록(log)한다. 온라인 일기자 성격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블로거들은 특정 주제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매우 흥미롭게 전개할 있는 것에 반해 페이지는 온라인 상에서 기업의 공식적인 정보 창구로서, 자주 콘텐츠가 업데이트 되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블로그가
기존 사이트와 어떤 점이 다른지 기업이 블로그 운영 시 추가로 가져갈 있는 혜택을 중심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HTML
전문지식
없이 콘텐츠 업데이트 : 기존 사이트 콘텐츠의 가장 문제점은 신선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기업 홈페이지시 방문하면 느끼는 사항이지만, 한번 홈페이지 콘텐츠가 구성되면, 여간해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는데, 이는 HTML 대한 지식을 갖고 있는 전문가( 마스터)만이 콘텐츠의 업데이트를 진행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반해 블로그는 HTML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자신이 새롭게 업데이하고자 하는 콘텐츠가 있다면, 지인들에게 이메일을 보내듯이 일반인들도 쉽게 글을 있으며, 추가 편집과 포스팅이 가능합니다. 이점이 블로그와 기존 홈페이지의 가장 차이점이며, 블로그가 비용 부담없이 개인 미디어로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는 근간이 되는 이유입니다.

 

2) 다양한 검색엔진 결과 : 온라인 마케팅 담당자들 검색엔진 결과에 자사 콘텐츠가 많이 발견되는 것을 원하는데, 그점에 있어 블로그가 웹사이트보다 훨씬 뛰어난 검색 결과를 반영합니다. 블로그에 포스팅된 콘텐츠는 각각의 페이지가 독립적인 콘텐츠로써 검색결과에 반영되며, 블로그에 새롭게 콘텐츠를 업데이트 마다, 네이버, 다음, 야후, 구글 검색 엔진 로봇들은 자동으로 관련 블로그를 방문하여, 관련 콘텐츠 검색결과에 반영하게 됩니다. 이런 특성으로 덕분에 블로그 콘텐츠는 홈페이지 콘텐츠보다 다양한 곳에서 많이 발견되는 이점을 갖고 있습니다.

 

3) RSS 자동 생성 : RSS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매번 방문하지 않아도, 타겟 독자들이 업데이트된 콘텐츠를 접할 있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아웃룩 익스프레스, 구글 RSS 리더와 같은 RSS 클라이언트는 블로그나 웹사이트의 글을 모니터링하고, 리더를 활용하여 관련 콘텐츠를 구독하는 독자들에게 이를 알려주게 됩니. 블로그의 경우 RSS 자동으로 생성해주기 때문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개인이나 기업들은 자신의 콘텐츠를 추가 배포할 있는 배포 네트워크를 구축할 있는데, 기존 웹사이트 운영에서는 갖출 없었던 블로그 운영의 혜택이라 있습니다.

 

4) 풍부한 대화 : 물론 홈페이지의 게시판에도 댓글을 달아서 게시판 게시자와 웹사이트 운영자 간의 대화가 가능하지만 조금은 정적인 맛이 강하고, 블로그는 댓글, 트랙백, 태그, 링크, RSS 구독 등을 통해 타겟 구독자와의 풍부한 대화가 이루어지게 합니. 또한, 블로그의 글은 이메일로도 발행되어, 독자들은 관련 글을 관심을 가질만한 주변 지인들에게 추가 배포할 있는데, 이러한 소소한 기술들이 블로그를 통한 대화가 보다 풍부하게 진행될 있는 근간이 됩니다.

 

5) 적극적인 고객 관리 : 블로그는 특정 주제에 대해 콘텐츠를 자주 업데이트할 있는 사회적이며,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채널인지라, 기업 명성관리를 목적으로 역동적인 정보를 지속적으로 발행하여 우호적인 소비자 관계 관리가 가능합니다. 이에 반해, 사이트는 비즈니스 공식 창구로서 고객들이 온라인 구매 판매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더욱 활용될 있겠습니다.

 

6) 신뢰성 : 블로그의 포스트는 웹 사이트의 콘텐츠보다 일반적으로 높은 신뢰성을 보여줍니다. 딱딱한 콘텐츠 위주로 구성된 웹사이트와 달리 블로그의 경우 CEO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자신의 얼굴과 전문지식, 노하우 및 개인적 경험을 공개하고, 기업이 아닌 사람을 전면으로서 내세움으로써 개인 대 개인의 온라인 상 대화를 활성화함에 따라 기업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와 신뢰도를 구축하는데 보다 용이합니다.

 

7) 입소문 효과 : 블로그의 포스트는 다양한 방식으로 노출되고 복제, 배포되면서 온라인 상의 입소문 효과를 만들어내기에 유리합니다. 기존 웹사이트는 콘텐츠들의 공유가 다소 힘들고, 웹사이트의 콘텐츠를 보호하려는 관점에서 개발 및 관리되는 것에 반해 블로그는 오히려 관련 콘텐츠들을 관심 있는 자들이면 누구나 공유될 수 있는 저작권 정책 및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내의 콘텐츠가 사용자에게 유익하다면 사용자는 자신의 지인들에게 전달할 것이고,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발생 되는 입소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는 타겟 소비자들과의 대화의 용이성 덕분에 활용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보안성 문제도 있고 해서 신용카드 결제를 통해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되지는 않고 있다고 보입니다. 블로그를 자사 제품의 판매와 연동을 하고 싶다면, 실제 판매 거래가 이루어질 있는 웹사이트로 링크가 필수적이라고 봅니다.

 

상기 글이 다소 블로그 운영시 혜택에 초점되어 작성되었지만, 블로그와 웹사이트는 각각의 장점과 단점을 갖고 있어 서로 영역을 100% 대체하기는 힘들 것이라 생각되며, 온라인 마케팅 PR 커뮤니케이션 활동의 성공을 위해 각자 역할에 맞게 활용해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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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7 21:03 2008/08/2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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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닉네임 쥬니캡을 사용하고 있는 이중대 이사는 에델만 아시아-태평양 지역 Edelman Digital 분야 한국 오피스 대표이며, PR 2.0, 소셜 미디어, 인터랙티브 마케팅 등을 키워드로 Interactive Dialogue & PR 2.0(www.junycap.com/blog)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juny.lee@edelman.com과 junycap@gmail.com으로 추가 대화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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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업 블로그는 무엇으로 사는가?

    Tracked from J&K Media Lab 2008/11/25 16:08 Remove

    본 포스팅은 미도리님의 "성공적인 기업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것은 사실인듯합니다. 기업 관계자분들을 만나보면, 블로그에 대해 이것,저것 많은 질문을 합니다, 그러나 그 질문의 내용들은 꼭 블로그를 해야만 하는가로 귀결되죠. 웹사이트냐? 블로그냐? 마치 90년대말 이나 2000년 초기에 웹사이트 붐처럼 너도 나도 아무런 목적이나 생각없이 남들이 만들고, 또 이곳, 저곳에서 웹 2.0이네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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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8 에델만 코리아에 입사하고, 에델만 디지털 팀의 필진 블로그로 활동을 시작하는 한우리(Rena Han)입니다. 앞으로 좋은 글로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격려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최근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 GM 자사의 기업 블로그인 FastLane 리뉴얼을 단행했는데요, 관련 소식을 정리하여 저의 첫번째 포스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GM FastLane 포춘지 500 기업 처음으로 런칭된 비즈니스 블로그입니다. 2005 1, 포춘지 500 기업 비즈니스 블로그를 런칭했다는 명성을 보유한 GM 이번 리뉴얼 소식은, 2.0 시대 Social Media 분야의 발전에 소소하지만 신선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되어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리뉴얼 소식은 GM Global Communications Technology 부서의 Christopher Barger 사장이 지난 7 직접 게시물 포스팅을 통해 알려주고 있는데요. 리뉴얼 작업의 핵심부터 말하자면 2005 런칭 이후 3 동안 새로운 변화가 없었던 기존 블로그를, 고객들이 보다 쉽게 컨텐츠를 접할 있게 하고, 더욱 2008 환경에 부응하도록 기술적, 디자인적으로 변화를 시도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기존 블로그와 비교하여 업그레이드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More space for bigger picture : 근래 들어 많은 컴퓨터 유저들이 고해상도의 모니터를 사용하면서, 기존보다 사진들을 있고 공유할 있는 블로그 사양들을 요청함에 따라 GM 요구에 부응하여 보다 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보여질 있도록 블로그 공간을 확장했습니다.

 

2. Pull down archives show the number of posts per month : 매월 포스팅된 게시 수를 눈에 비교해볼 있도록 해줄 아니라, 원하는 글이나 자료를 보다 손쉽게 찾을 있도록 클릭한 해당월의 글들만 추려서 보여주는 기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마도, FastLane 새로운 방문자들 보다는, 지속적으로 FastLane 방문하며 GM 히스토리에 친숙한 단골 블로거들을 위해 배려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Incorporating Video and etc
: 기존 블로그에서는 원하는 , 사진, 게시물을 쉽게 찾을 없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런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리뉴얼에서는 유투브 플레이어를 설치, 최신 GM 관련 동영상을 있게 했고, 더욱 커진 Twitter Box 통해 블로그의 최신 활동 포스팅된 Flickr 사진들을 살펴볼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4. Add a new category - ‘Concept Cars’ : 기술이나 디자인적 수정이 아닌 컨텐츠적 변화이자 GM 향후 자동차 양산 로드맵을 살짝 엿볼 있는 부분이라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쏠렸던 부분인데요. 자동차 매니아라면 컨셉카에 흥미를 느끼게 마련이고 훌륭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성능을 보유한 컨셉카를 발견하게 되면, 차를 고안한 기업에 대해서도 다시 보게 되는 같습니다. 아마도 GM 이런 현상에 착안 재미요소의 가미를 위해 이번 리뉴얼 작업에서 Concept Cars’라는 새로운 블로그 카테고리를 추가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컨셉카에서 발견되는 디자인을 통해 향후 개발되는 모델들의 디자인을 추측할 있게 하고 가능성을 예측할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하는 것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기타 : 유저 코멘트(댓글)들을 나열함으로써, GM 대변인이 말하는 것뿐 아니라, 블로그를 방문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GM 의견에 대답하고 응답하는지 쉽게 살펴볼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6개의 카테고리(Auto Shows, Bob Lutz, Business, Cars & Trucks, Design, Concept Cars) 아래, 가장 최근 포스팅된 글의 제목을 보여주고 있는 것도 새로 바뀐 점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유저가 특별히 관심 있는 카테고리에서 가장 최근의 발전사항들을 쉽게 찾아볼 있도록 배려한 것이라고 하네요.  

 

무엇보다 이번 GM 블로그 리뉴얼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이 매우 궁금했는데요. Social Blogging 성격답게 많은 사람들이 피드백을 남겨주었고, GM 피드백을 검토하고 추가적인 리뉴얼 작업에 반영하겠다는 답글도 달아주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새롭게 리뉴얼된 블로그가 프로그램적으로 JavaScript 실행이 안될 때는 제대로 보여지지 않는 같다는 유저의 지적에 따라, 검토 의향을 밝히고 해당 이슈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 덧붙이고 있는 것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GM FastLane 리뉴얼 소식은 업계에 파장을 불러일으킬 정도의 이슈는 아니지만, 항상 블로거들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는 목표 실천에 있어서 GM 얼마나 온라인 유저 블로거들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지, 얼마나 블로거들과의 대화의 장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간접 추측하게 합니다. 궁극적으로 기업 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에는 틀림이 없는 같습니다. 해외 국내 시장을 겨냥해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많은 국내 기업들이 참고하면 좋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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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18:14 2008/08/1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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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델만 코리아 디지털팀 한우리(Lena Han)입니다. 저는 IT 및 Technology 산업 분야의 PR 마케팅 서비스와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Social Media를 활용한 다양한 PR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PR 2.0시대를 맞아 흥미롭고 다양한 Social Media 관련 포스팅을 통해 국내 PR 발전과 향방을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저는 Brit Rock,필카출사,인디영화 그리고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궁금하신 사항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Lena.Han@edelman.com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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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cial Media Newsroom

    Tracked from Ejang.net 2008/08/20 17:21 Remove

    I'm doing a mockup this concepts.What is a Social Media Newsroom?Social Media NewsroomHere are the main elements of a SMNR: A section offering links or pdfs to major media coverage. A section listing links to traditional or Social Media Press Rel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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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워 오브 러브 2008/12/17 17:25 # Edit/Remove Reply Permalink

    GM FastLane 블로그에 관해 서치를 하던 중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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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에서 2008년 7월 28일자로 박세정 책임연구원의 '성공적인 기업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를 발간했습니다. 제세한 사항을 원하는 사람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되지만, LG경제 연구원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LG Business Insight '성공적인 기업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

LG경제연구원은 변화하는 소비자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들을 정리하여 발간하고 있사오니, 이번기회에 회원 가입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만약, 회원가입의 번거로움을 느끼고, 관련 자료만 참고하고 싶으시다면, 준영사랑공식블로그님이 전문을 포스트로 게재하였으니, 관련 링크를 참고하셔도 되겠습니다.

관련 리포트에는 여러가지 기업 사례 중 저희 고객사인 기아-버즈도 성공사례로 짧게 소개가 되어 있네요.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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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12:53 2008/07/2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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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닉네임 쥬니캡을 사용하고 있는 이중대 이사는 에델만 아시아-태평양 지역 Edelman Digital 분야 한국 오피스 대표이며, PR 2.0, 소셜 미디어, 인터랙티브 마케팅 등을 키워드로 Interactive Dialogue & PR 2.0(www.junycap.com/blog)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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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공적인 기업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

    Tracked from Midori's Web Branding 2008/08/04 23:30 Remove

    LG경제연구원에서 기업이 왜 블로그를 운영해야하는지, 어떤 전략을 가져가야 하는지에 대한 따끈따끈한 리포트가 나왔기에 소개한다. 기존에 많이 언급된 얘기들을 모아놓은 것이긴 하나 확실히 간결하고 명료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다. 블로그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업자들이거나 블로거들인데, 기업의 입장에서 블로그가 왜 필요한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짚어주는 경우는 보기 드물었는데 매우 반갑다. 내가 최근에 사례조사를 하고 있는 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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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2008/07/30 17:37 # Edit/Remove Reply Permalink

    에델만디지털 블로그의 승승장구를 위해~ 뺘샷~~!!

    1. Reply: 쥬니캡 2008/07/31 09:14 # Edit/Remove Permalink

      캘리도 조만간 포스트 함 올려주셔야죠. 같이 콘텐츠 만들어봅시다!

  2. 조유진 2008/08/14 18:08 # Edit/Remove Reply Permalink

    ㅋㅋ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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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달 초 에델만 디지털 팀에 합류한 새로운 멤버 박정민 입니다.

입사초기라 여러가지 업무에 적응하느라 바쁘지만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흥미로운 블로그가 있어서 한번 분석해 보았습니다. 바로 류승완 감독의 새로운 영화 '다찌마와 리'의 블로그입니다. 평소에도 류승완 감독에게 관심이 많았던 터라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블로그를 탐방하여 분석해 보았습니다.


다찌마와리 블로그

다찌마와리 블로그

O 운영 시작일 : 2008년 6월 4일

O 커뮤니케이션 방향과 전략들 

1.
진정성으로 승부한다 : 지금까지 다른 영화들의 마케팅과 내용면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 영화는 힘들게 만들어 졌다’, ‘영화가 잘 만들어졌다라는 식입니다. 그러나 이를 표현하는 방식에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류승완 감독이 직접 남긴 글에서 진지함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짐짓 모른채 하면서 웃음의 요소들을 제공하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자신의 힘든 상황들을 미사여구로 포장하지도 않습니다.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여 보여준 모습들 처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인상을 남기려 합니다
.

여기서 한가지 키워드를 잡는다면 리얼입니다. 최근에 인기를 끌고 있는 버라이어티 방송프로그램들 처럼 대중에게 이것은 허구가 아닌 현실이다라는 점을 가장 강조하려는 듯 합니다. 접하게 되는 정보가 많아질 수록 보다 진짜 정보라고 생각되는 곳을 모이려는 대중의 심리를 잘 파고들고 있습니다
.

2.
영화가 아닌 사람을 말한다 : 단지 영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 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 감독과 마케터가 직접적으로 대중과 소통을 하려 하고 있습니다. 보다 인간적인 모습들을 많이 노출 시켜, 친밀감을 유도하고, 대중이 마케팅 행위에서 상업적인 냄새를 느끼기 힘들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3. 영화를 위한 콘텐츠가 아닌 그 자체가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 영화의 포스터 디자이너가 직접 그린 만화, 강풀의 만화, 그리고 첩보영화물을 패러디한 티져예고편 등 단지 영화를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콘텐츠들이 아니라 그 자체가 네티즌에게 즐길거리가 될 수 있는 컨텐츠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는 스크랩으로 이어지고 있고, 다시 또 다른 공중들에게 노출되는 효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4. 웃음과 진심으로 융화시키는 부정적 피드백 : 그동안 영화가 개봉할 때 즈음이면 항상 영화 주연 배우들에 대한 스캔들 기사 등이 등장하고 이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것은 홍보성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오히려 부정적 피드백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다찌마와리의 블로그에선 배우 류승범과 공효진의 재결합 기사로 다찌마와리가 검색어 순위에 오른 부분에 대해서 오히려 당당하게 다찌마와리가 이로인해 알려져서 고맙다.’ 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

또한 감독의 아내가 제작자 라는 점까지 스스로 당당하게 밝힙니다. 이렇듯 자신들의 마케팅 행위와 언로보도를 통해 영화 홍보에 이득을 보고있는 점들을 있는 그대로 밝히고, 가볍고 유쾌한 어조들로 이에 대한 부정적 피드백들을 융화하고 있습니다.

다찌마와리 블로그

<이 영화 만든 사람입니다 3탄> http://dachimawalee.tistory.com/17

O 주요 카테고리명 및 내용
- 다찌 제작진 : 류승완 감독과 영화의 마케터가 직접 남긴 글들이 있습니다. 배우 임원희씩의 메뉴도 있지만 현재 글이 등록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 다찌 블로거 : 영화의 포스터, 티져 예고편과 진행 사항 등이 올라와 있습니다.
- 다찌 궁금해 : 현장스케치, 영화 캐릭터 소개, 만화가 강풀이 그린 만화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O  기존 영화 블로그들과의 차이점 :
기존의 영화 블로그들이 영화 홈페이지를 제작하기 어려운 저예산 영화의 홈페이지 대용이거나 단지 다른 곳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들(영화예고편, 시놉시스, 캐릭터정보, 스틸컷)을 제공하는데에 그쳤다면, 다찌마와리 블로그는 감독의 귀여운 투정과도 같은 기록, 영화 마케터의 글들과 재미있는 만화들로 사람들의 방문을 유도한 후 영화에 대한 정보도 무겁지 않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찌마와리 강풀만화

<다찌마와리 그는 누구인가!!> http://dachimawalee.tistory.com/22

O 콘텐츠 유형(영상과 만화 활용 포인트 등) : 티져포스터와 티져예고편, 그리고 두개의 만화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은채 올라와 있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상태가 자연스럽게 영화에 대한 정보들을 방문자에게 노출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O 방문자수 추이 : 블로그를 시작한 초기에는 방문자수가 많지 않다가 류승완 감독이 직접 작성한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다음(daum)의 메인 화면에 링크가 걸리기도 하면서 방문자수가 늘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2008년 7월 18일 현재 총 방문자 수는 12만명이 넘어섰으며, 최근 류승완 감독의 ‘무릎팍 도사’ 출연으로 방송 이후 며칠간 매일 만명에 가까운 방문자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O 대화 현황 : 댓글은 주로 몇몇 인기 게시글에 많이 남겨지고 있습니다. 두개의 만화가 담긴 글들과 류승완 감독이 직접 남긴 글들입니다. 류승완 감독은 영화와 크게 상관없는 이야기까지도 기록하여 지금까지 3개의 글을 남겼습니다. 영화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지만 이보다 더 증가하고 있는 것은 류승완 감독의 인터넷상의 인기입니다. 감독이 인기가 있을 경우 영화 흥행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한국영화시장의 사례를 봤을때 이는 영화의 마케팅에 있어서는 일차적으로는 성공을 얻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 개봉 이후의 반응이 더욱더 영화 흥행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영화의 개봉 전, 후까지 블로그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아직도 다찌 블로그 에 방문해 보지 않으셨다면 지금 방문하여 어떠한 대화가 이루어 지고 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재밌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잠시 시간을 내어 블로그에 있는 다양한 글들을 하나하나 읽다보면 류승완 감독과 그의 영화'다찌마와 리'의 매력에 푹 빠지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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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8 09:25 2008/07/1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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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 만큼 범상치 않은 '다찌마와리'의 블로그 분석

    Tracked from 검은별바라기의 우주객잔 | Freecide.com 2008/07/27 00:30 Remove

    언젠가 '로드리게즈의 십분짜리 영화학교' 라는 책을 읽고 나서 무턱대고 단편영화 제작에 돌입했었습니다. 그 책의 맨 뒤에는 류승완 감독의 코멘트가 있습니다. 그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만들면서 이 책을 벤치마킹 했었다고 하더군요. 영화 학도가 아니지만 열정만으로 영화감독이 된 그이기에 저또한 그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이하는 회사의 팀블로그에 올린 그의 새로운 영화 다찌마와리의 블로그를 분석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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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블로그 운영 A부터 Z까지

지난 6월 25일, 한국비즈니스블로그협회에서 개최하는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PR 2.0 차원에서 기업이 비즈니스 블로그를 초기에 런칭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발표를 하고 왔고요.

비즈니스 블로그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을 위해 관련 자료를 하단과 같이 공유합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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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6 18:48 2008/06/2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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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닉네임 쥬니캡을 사용하고 있는 이중대 이사는 에델만 아시아-태평양 지역 Edelman Digital 분야 한국 오피스 대표이며, PR 2.0, 소셜 미디어, 인터랙티브 마케팅 등을 키워드로 Interactive Dialogue & PR 2.0(www.junycap.com/blog)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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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정 2008/07/03 17:39 # Edit/Remove Reply Permalink

    와, 부장님, slideshare 하는 거 신기해요- T4 트레이닝때 이 부분은 참석 못했는데 여기서 확인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1. Reply: 쥬니캡 2008/07/03 17:47 # Edit/Remove Permalink

      윤정, slideshare.net은 일종의 자료 공유 사이트이고요. 관련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다양한 자료들을 검색해서 접하실 수 있습니다. 영어권 애들은 참 부지런하게 자료 만들어서 공유를 하더라고요. 올웨이즈 웰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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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해 개인 브랜딩 구축하기

지난 3월 16일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2008이라는 행사에 PT 블로거이자 발표자로 참가하여,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딩'이라는 주제 발표를 하고 왔습니다.

전자신문 버즈의 이수환 기자님이 영광스럽게도 제 강연을 취재하고, 발표 내용을 영상으로 녹화해서 공유해주셨습니다.

[블로거 강연] "개인 브랜드는 꾸준한 대화에서 나온다"
전자신문 IT/과학 | 2008.03.17 (월)

관련 키워드와 콘텐츠를 꾸준히 포스팅 해야 한다"고 전했다. Interactive Dialogue & PR2.0(
www.junycap.com)을 운영하고 있는 이중대 씨의 강연 풀 버전. 이와 함께 "전문성을 보여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자신이...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딩에 관심 있으신 분들을 위한 관련 동영상과 함께 제 발표자료를 공유하오니, 제 목소리와 함께 하단 내용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15분이라는 짧은 시간속에 많은 것을 전달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만,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많은 이해 부탁 드립니다.
@JUNYCAP


[현장 발표 영상 자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4/01 15:10 2008/04/01 15:10
Writer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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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닉네임 쥬니캡을 사용하고 있는 이중대 이사는 에델만 아시아-태평양 지역 Edelman Digital 분야 한국 오피스 대표이며, PR 2.0, 소셜 미디어, 인터랙티브 마케팅 등을 키워드로 Interactive Dialogue & PR 2.0(www.junycap.com/blog)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juny.lee@edelman.com과 junycap@gmail.com으로 추가 대화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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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철산초속 2008/07/03 19:06 # Edit/Remove Reply Permalink

    오....멋집니다.ㅋ 브랜드네임으로 쥬니캡에 버금가는 철산초속을 만드려고 했는데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에서 '철산고속' 으로 인해 브랜드 명성에 큰 흠집이 갔던 경험자로써 공감이 가는군요..ㅋㅋㅋ

    1. Reply: 쥬니캡 2008/07/04 12:00 # Edit/Remove Permalink

      철산초속님 방문 및 코멘트 감사드립니다. 작년 한해에는 개인 블로그를 통한 브랜딩 강화를 실험해본 한해였다면, 올해 하반기부터는 팀 블로그를 통한 에델만 디지털 팀 브랜딩을 강화해보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리고요.

      다음주 블로그메타사이트 등록 등으로 공식 런칭하게 되면, 짧게라도 저희 팀 블로그 소개 글 포스팅 부탁 드릴께요.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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