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만의 Digital World 정복기 I.
- Posted at 2008/11/11 10:16
- Filed under Edelman Story
에델만 T4 트레이닝~*
저 멀리 시카고서 우리를 디지틀문명화시키고자 서울을 방문해 주신 Phil Gomes- 필 곰 (쥬니이사님 포스팅을 보니 "고메스"군요!)
*이미지는 필 곰 Edelman Digital 부사장님의 블로그(philgomes.com/blog)에서 슬쩍
"이름이 identify에 영향을 미친다"는 속설에 대한 나의 믿음을 '굳히기'상태로 만들어주신 필 곰의 트레이닝은
온라인 맛을 너무 일찍 알아버린 한국인들에게는 어쩌면 이미 친숙한 부분도 있었고, 어쩌면 당연한 부분도 있었고, 사실 원론에 그칠 수 밖에 없는 (예를 들어 measurement =ㅈ=)
부분도 있었지만,
모든 사원을 대상으로 이런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는 건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흠흠;;
몇 가지 재미있는 웹사이트를 공유해 드립니다. :)
* 색색들이 사진찾기: flickr + color
색상과 채도를 선택하면, flickr를 통해 공유되는 다양한 사진 및 사물 이미지 중 같은 색상 category에 속하는 이미지들을 찾아주는 웹사이트입니다.
에델만에서 일하다보면 제안서 개발을 위해서, 혹은 반짝반짝 아이디어를 위해 다양한 이미지들이 필요한데요. 자주 방문해서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 글자들로 사진찾기: flickr + spelling
원하는 spelling을 입력하면 flickr의 이미지를 찾아 조합해 주는 웹사이트입니다.
Edelman을 입력하고 엔터, 짠;;
딱히 이미지가 마음에 안들면 클릭, 클릭,
클릭할 때 마다 각 철자 별 이미지가 다시 바뀐답니다.
T4, so what?
8시간 동안 엉덩이 끝 꼬리뼈에 엄청난 피로감을 느끼며 참여한 T4 트레이닝은 이 망망대해 Digital World에서
. technology들은 슉슉/ 빛의 속도로 진보하고 있다는 것,
. 이런 technology는 모른척해도 그만이지만, 알수록 이득인 "아는 게 힘!"이라는 오랜 진리로 수렴한다는 것을 다시금 배워보았습니다.
최근 이러한 정보들을 접하다 보면, "개방, 공유, 참여"의 Web 2.0의 속성들이 이제 재정리, 혹은 재개발되고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요.
Web 2.0으로 쏟아져나온 개개인들의 공유된 자원(source)들을 *어떻게 category 화 하고, *내가 필요한 정보를 어떻게 나누고 잘라(sorting)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techonology들이 개발되는 시점인 듯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n 얼마만큼의 주관적인 measurement를 어떻게 객관화할 것인지와
n 영향력 블로거들을 포함한 새로운 influencer 그룹의 영향력 정도를 어떻게 수치화할 것인지,
질의 양적 수치화 (quality의 quantative화)는 언제나 골칫덩이고 고민입니다. -ㅠ-
혹시 누구 아시는 분;;
[쥬니의 시카고 T4 트레이닝기]는 부록으로다가 붙여보아요.
§ 시카고 업데이트 2 - T4 Training Day 1 & 2
§ 시카고 업데이트 3 - T4 Training Day 3 & 4 & 5
- Tag
- Phil Gomes, T4, T4 트레이닝, 에델만 디지털, 필 고메스, 필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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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ing+day-으로 이어질 블로그링
Tracked from blogring.org 2008/12/21 21:06 Removetraining+day-에 관한블로그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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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무언가 새로운 것을 접한다는 것은 신나는 일인것 같아요~ 플리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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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학교 다니듯이 회사를 다닐 수 있다는 것에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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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 수치화.. 효과의 측정..
아 저도 저게 정말 고민이어요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