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코리아 소셜 미디어 서밋의 발표자료를 공유합니다.
- Posted at 2010/03/1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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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y men in underwear. Men in wet underwear.
Tiny girls underwear. Little girls in underwear. Very young girls in underwear. Little girls little girls underwear. Girl teen underwear models. Girls taking off their underwear.
에델만 코리아가 '소셜 미디어의 미래: 소통을 통한 기업의 관계 형성'이라는 주제 아래 오는 3월 19일 2010 코리아 소셜 미디어 서밋을 개최합니다. 이번주에 초청장이 발송 되었는데요, 벌써 받아 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못받으셨다면 하단 초청장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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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9일 에델만 코리아가 주최하는 '소셜 미디어의 미래: 소통을 통한 기업의 관계 형성'이라는 주제의 2010 코리아 소셜 미디어 서밋 행사 주요 발표자 중 한명으로 참가합니다. 제 발표 주제는 ‘국내 기업의 소셜 미디어 진화: 2010년을 이끄는 5가지 트렌드’인데요.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제게 부여된 시간은 전체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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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늘 잘 보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영상 초반에 음원 출처가 잘못 적혀 있어서 살짝 신고드립니다.
제작자가 TabriS인데, 영상에는 Travis라고 적혀 있네요.. ^^;;;;
아이쿠...수정할 부분 섬세하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관심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3탄까지 마무리가 됐네요~
좋은 정보와 자극 잘 받았습니다!
음악 선곡 센스도 돋보이시는데요ㅎㅎ
아 한가지! 국내외 관련자료들을 따로 링크로 표시해주시면,
일일이 구글링을 하지 않아도 되서 편리할 것 같네요.
텍스트만으로도 따로 표시해주시면 훨씬 편할 것 같네요^^;
이수님, http://www.junycap.com/blog/481 여기 방문하시면 죄다 링크되어 있답니다. 도움 되시길요!
그동안 소셜미디어와 PR 그리고 블로에 관하여 너무나 방대한 자료를 제공해주시는 에델만과 쥬니캡님의 블로그를 구경하다가... 이렇게 영상으로 쉽게 설명해주시니 참 좋네요! 더 많은 링크들과 사이트들을 읽어보아야겠지만~ 정말 많은 도움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옙, 곧 오프라인에서 뵙겠습니다!
l Groovin night – TabriS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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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회까지 제작된 Edelman Digital PR Report 비디오 캐스팅은, 이번 3회부터 5회까지 '소셜미디어 전문가가 되기 위한 가이드라인'이라는 주제로 기획특집을 구성했습니다. Edelman Digital PR Report 기획특집! 3회: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채용 시장 형성이 될 것인가? (지금 공개) 4회: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의 역할과 책임은 무엇인가? (미공개) 5회: 소셜 미디어 연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비디오 캐스팅 할때마다 생긴 징크스가 있습니다. 촬영하는 날에는 이상하게 머리를 자연스럽게 하고 오네요...ㅠㅜ 그냥...내용에만 집중해 주세요~
코를 비비는 버릇이 있으신 조씨황님 ^^
말씀을 어찌 이리도 유려하게 잘 하시는지 ㅋㅋ
아이쿠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의식적으로 습관이 보여지지 않도록 조심해야겠군요. 하하 감사감사
기업 PR을 담당하게 되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 얼마 전 진행한 스타벅스 건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진행되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스타벅스 디스커버리즈(Starbucks Discoveries)라고 부르는 냉장 컵커피 브랜드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것으로 국내 비영리단체인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함께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 첫 번째 수혜대상은 제주시흥초등학교로,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의 추천을 받은 곳 중 한 곳이었습니다. 역사와 영어 공부에 관심이 많은 시흥초등학교 학생들과 시흥리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종류의 도서 3천 8백 권을 준비해 전달했습니다. 행사 짬짬이 열심히 찍은 동영상과 사진을 모아 짧은 영상물을 만들었습니다.
보통 프로젝트 후에는 wrap-up report로 행사를 보고 하지만, 이번 행사는 일반적인 형식의 보고서 이외에 동영상 자료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현장에 참석했던 본사 관계자와 협력사 관계자분들도 있었지만, 빠르게 돌아가는 현장 상황을 기억 속에서 더듬으며 사진과 텍스트만으로 된 보고서보다 훨씬 현장감 있게 행사일정을 기억하고 돌아볼 수 있고, 현장의 느낌을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전달이 가능하다는 것이 좋습니다.
동영상 촬영은 일전에 소개 드린 Flip이라는 장비와 회사에서 활용하고 있는 비디오캠(Sony HDR-SR7)을 활용해 촬영했습니다. 아마추어라 능숙하게 촬영하지 못했습니다만.... 사진은 개인 디카(Sony DSC-W300)와 전문 포토그라퍼인 실장님이 캐논 DSLR로 찍어주신 사진을 활용했습니다.
편집도 Flip 장비 설명하면서 말씀드린 윈도우즈 무비메이커라는 프로그램으로 간단하게 해본 것입니다. 미국 본사에도 전달할 자료이기 때문에 영문으로 자막을 달고, 음악은 인디음악을 다루는 블레이어(www.blayer.com)에서 지원받아 아이들의 느낌을 살려줄 수 있는 작은별 변주곡을 배경으로 넣었습니다. 자, 그럼 아래 영상 보시죠.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 개인블로그에도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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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캐스트 잘 봤습니다. 에델만에서는 늘 새로운 걸 시도하시는군요. :)
그럼 종종 ^^
요즘 제 장난감입니다. 찍기만 하고 편집 안한 파일들이 있었는데, 다 해놓고 보니 재미가 있네요. mark님도 한번 해보세요. :)
l The taste like orange cappuccino – Aid
l Groovin night – TabriS
l K.I.S.S – Tab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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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만의 비디오 캐스트 2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나왔다. 3개월이라는 시간이 거렸다. (새로운 시도이기 때문일까?) 이번 캐스트도 디지털 PR인이라면 관심을 보일 만한.. 유용한 정보가 가득했다. 간단한 정리.. 디지털 PR, 원하는 회사는 이것을 유의하라! 1. 참여는 시작일 뿐, 끝이 아니다. 2. 우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3. 공식, 비공식의 영역을 분명히 파악하라! 에델만은 이러한 것들을 교육하고 있다. T4. Technology..
머리 좀 만지고 촬영할껄 그랬네요...아~ 창피하다... :(
몰또;; 많이 만지셨고만/
요즘 아주 신납니다. 주변에 너무나 좋은 정보들이 많네요. 정말 좋은정보 감솨드립니다.~룰루~
저두요. 담엔 저희 시간 조금만 더 할애해요.
뭐라고 하고 있는 건지... 완전 부끄러워요.
시사주간지 타임즈가 올해의 인물로 당신(You)을 표지를 장식하고 올해의 발명품으로 UCC와 유튜브를 꼽은 것의 공통점이라면 Web2.0으로 대변되는 개방과 참여를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유튜브를 비롯한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서 UCC를 달군 수많은 영상물이 문자(text)로 대변되는 기존의 매체와 견줄만한 파워를 갖게 된 것은 물론, 지난 촛불 시위의 가장 활발한 보도매체로 UCC를 빼놓고 설명이 어려운 것은 바로 영상의 힘입니다.
디지털 PR의 시대를 맞아 영상에 대해 전문영역이라고 밀쳐놓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VNR(Video News Release)를 비롯해 태그 스토리(Tag Story)를 활용한 URL 전달 등 다양한 방법이 도입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에델만 본사 교육으로 지난 6월 말 시카고에서는 T4 트레이닝이 진행되었는데, 이중 눈길을 끈 것은 바로 동영상 제작과 관련된 부분이었습니다. 복잡한 기술이 필요하거나 현란한 테크닉이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영상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도록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촬영은 플립(Flip)이라는 기계를 이용해 진행했습니다. 디지털카메라 보다 약간 큰 크기의 이 기계는 미디어에서도 찬사가 쏟아졌습니다.
어쨌든 사용방법도 매우 간단하고, USB 방식으로 컴퓨터에 바로 연결해 파일(.avi)로 받을 수 있으니 기존 테이프 방식의 비디오 카메라나 디지털 카메라의 크기나 가격 대비 아주 훌륭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총 녹화 가능 분량은 30분입니다. (고화질의 짱짱한 영상을 구현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
이 장비로 예를 들어 행사 스케치를 담는다거나, 짧은 인물 인터뷰 등을 진행한다거나 디지털카메라처럼 순간을 포착해 영상으로 남겨둔다는 측면에서는 매우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영상의 편집과 관련해서도 다양한 프리웨어 또는 쉐어웨어가 있어 본인의 역량에 따라 취사선택할 수 있겠습니다만, 저는 가장 기본적인 윈도우즈 무비 메이커(Windows Movie Maker)를 사용했습니다.
동영상을 불러낸 다음 원하는 대로 자르고 붙이고, 간단한 효과는 물론 자막과 타이틀, 배경음악 삽입까지 됩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저보다 IT고수이신 분들이 사용법에 관한 올려두신 분이 많으므로 검색해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영어가 부담스럽지 않으시면 Windows Movie Maker Tutorial로 검색하면 많은 영상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그 중 하나: http://kr.youtube.com/watch?v=3jjSqZSxE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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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odin. Vicodin while breastfeeding. Vicodin without prescription. Vicodin addiction.
링크가 전부 깨졌습니다. 확인 바라겠습니다.
링크 모두 방금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신선한 자극이었습니다.
누구나 쉽게 영상촬영, 자막, 음악 삽입 등.. 오호...
이제 정말 사진이 아닌 동영상으로 트렌드가 바뀌고 가는게 실감이 가네요..^^
대체 이 아이는 어디서 구입할 수 있을까요?
저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란 것을 알아갈수록 참 연애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냥 재빨리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겠지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사람 마음은 늘 그렇게 간단하게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연애는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고, 상대방에 따라 구애방법도 달라야하지요.
마케팅도 최근 광고, PR, 입소문, 커뮤니티, 블로그, 이벤트 등 어떤 소비자를 사로잡고 싶은지에 따라 쓸 수 있는 방법이 너무나 다양해 졌습니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도 소비자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상대방의 취향에 따라 구애하는 방법을 달리 해야 하는 시대가 온 겁니다.
최근 여성 소비자 입장에서 “‘거참 괜찮은 프로포즈인걸!” 이런 느낌을 갖게 한 사례가 몇 가지 있어 소개해봅니다. 그 중 첫번째 케이스가 필립스 키친입니다.
필립스 키친이 사로 잡아야 하는 소비자는 누구일까요? 당연히 주부겠지요^^.그럼 단순히 주부냐! 그건 아니고 중고가, 고 사양, 특화된 주방기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주부가 더 정확하다고 봅니다. 저희 어머니는 60세가 넘으셔서 주방기기는 쓰던게 편하다 하시는 분이시고, 홈쇼핑 채널을 보며 “군고구마 잘쪄져요!” 라는 쇼호스트 한마디에 저렴한 주방기기 덜컥 구입하시니 필립스 키친이 원하는 소비자는 아니라고 봅니다.
제 어머니 보다는 몇 달 전 결혼 후 신혼살림에 전념하고 있는 제 선배가 조금 더 필립스 키친과 궁합이 맞다고 보는데~ 그럼 그녀는 어떠냐! 32세인 그녀는 이사 전, 들어갈 집 인테리어를 싹 바꿨습니다. 침실과 주방 인테리어에 특히 신경 썼던 그녀는 다른 건 몰라도 조리대는 대리석을 참 놓고 싶어했지요. 꾸며 놓고 나니 전에 없던 그릇 욕심도 생기고, 주방기기도 욕심이 생기더랍니다. 디자인도 컨셉도 다 인테리어랑 부합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고요. 그뿐인가요, 예전에 요리라고는 해 본적이 별로 없는데 사랑하는 남편한데 큰소리는 쳐 놓았고, 요리솜씨는 뽐내고 싶으니 매일 같이 포털, 블로그 뒤져가며 요리법 배우고 실습해보는데 그게 며칠 새 재미가 붙더랍니다. 그래서 하루 반나절 이상 포털 사이트의 각종 요리법을 찾아 헤메고 주방기기 살 때는 인터넷으로 다 찾아보고 사게 되더랍니다.
원래 그녀는 블로그와 카페도 잘 구별 못하던 철저히 오프라인 중심의 생활을 했었는데요, 이렇게 요리 정보 찾다보니 자연스럽게 블로그와 친해지게 되더랍니다. 왠만한 요리책보다 훨씬 내용이 많다고! 특히 그녀가 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는 검색하면 원하는 음식 정보가 나온다는 점이더군요. 요리책이 절대 범접 할 수 없는 영역이죠! 또 같은 요리도 다양한 개개인의 비법들이 전수된 요리방법을 다양하게 비교해 볼 수 있어 더욱 좋다고 합니다.
그런 그녀가 요즘 한참 꽂혀 있는 주방기기는 필립스 주서기입니다. 아침마다 건강주스 갈아주면 아침밥 걱정도 덜고, 남편한테 건강 챙겨준다고 생색내기 좋다며 매일같이 새로운 건강주스 개발해 자신에 블로그에 올리는 것이 오전 중 주요 일과가 됐다네요. 그녀는 어쩌다가 필립스 주서기에 빠지게 되었을까요?
필립스 키친에 대해 그녀가 알게된 경로는 와이프로거로 유명한 문성실님의 ‘맛있는 밥상’ 블로그를 통해서였다고 합니다. 온라인에서 요리법을 찾다 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방문하게 된다는 문성실님의 블로그! 그곳에서 그녀가 요리하는 와중 간간히 필립스키친의 주방기기를 활용한다는 것을 알게 됐죠. 그리고 링크와 링크를 따라가다 보니 다른 많은 주부 블로거들이 필립스 키친의 주방기기를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녀들이 대부분 네이버에서 필립스 키친 카페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입하게 된 필립스키친 카페는 블로그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랍니다.
우선 같은 물건을 가진 회원들끼리 공유하고 싶은 얘기를 공유할 수 있고, 블로그에까지 올리긴 부담스러운 간단한 레시피를 올려보고 카페 회원들의 반응을 보는 것도 재미 있다고 합니다. 그녀의 레시피에 찬사를 보내는 회원들을 보면 우쭐할 때도 있다네요. 뿐만 아닙니다. 필립스 키친 카페에서는 필립스키친에서 진행하는 각종 체험 이벤트에 참가해볼 수도 있고 신제품 정보도 미리 받아볼 수 있어 좋다고 하더군요. 좋은 리뷰를 쓰게 되면 신제품을 미리 체험해 볼 기회도 얻게 되고, 신문 잡지와 진행되는 이벤트도 해당 매체 찾아보지 않아도 이벤트 페이지에서 한꺼번에 볼 수 있구요.
요즘 그녀는 필립스 키친이라는 브랜드에 정이 붙었다고 합니다. 같은 사양의 제품이라면 필립스 키친 제품이 편하다는 거지요. 오래 사귄 연인처럼!
그녀의 이런 현상이 우연일까요?
제 눈엔 필립스 키친의 끈질기고 노련한 구애전략이 보입니다. 필립스 키친은 타겟 소비자인 그녀들과 어떻게 친해져야 할지 고민을 했겠지요?
1. 주부 소비자는 주방용품을 살 때 꼼꼼하게 조사하고 입소문 및 제품 평판을 주의 깊게 알아보고 구입한다.
2. 특히 신세대 주부 소비자는 지인을 통한 입소문 뿐 아니라 온라인을 통한 입소문 및 제품 평을 주의 깊게 읽는다.
3. 신세대 주부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서는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형성해야한다.
자, 타겟 소비자에 대한 분석을 한 필립스 키친은 이러한 판단을 바탕으로 온라인 입소문 마케팅 전략을 세웠을 겁니다.
1. 국내 대표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에 커뮤니티 카페를 개설하고 네이버 블로거 및 파워 블로거가 자발적으로 카페를 운영하게 하여 소비자와 커뮤니티의 연대감을 높인다.
2. 카페 콘텐츠,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필립스 키친 제품의 입소문 파급력이 있는 글들이 웹 검색, 트랙백, RSS등으로 온라인에 자연스럽게 퍼질 수 있도록 한다.
3. 카페 회원 및 블로거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거부감 없는 입소문을 유도한다.
이제, 필립스 치킨은 그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가 됐습니다. 필립스 키친이 커뮤니티를 통해 시간을 두고 노력을 기울이면
1. 차츰 그녀들은 온라인에서 자연스럽게 원하는 정보를 찾는 중, 필립스 키친의 유용함을 자주 접하게 된다.
2. 필립스 키친 제품을 100% 활용하고 있는 다른 주부들의 사례를 보면서 필립스 키친이 친하고 싶은 그녀들은 제품을 사고 싶어지거나 적어도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된다.
3. 그녀들이 필립스 키친과 자꾸만 친해질수록 그녀들은 필립스 키친 제품에 대해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아진다.
4. 그리고 드디어 필립스 키친과 너무 친해져 제품도 보유하게 된 그녀들은 이제 스스로 제품을 활용하는 얘기를 시작하게 된다.
5. 그녀들 스스로 입소문을 내기 시작한다!!
제 선배를 비롯한 주부들 입장에서는, 물건 사라고 강요 당하는 것도 아니고, 원하는 정보 찾아서 들어왔다가 자연스럽게 필립스 키친과 익숙해진 상황이 됐습니다. 이거야말로 가장 자연스러운 연애의 기술 아닐까요??
기업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해 굳이 프로슈머나 와이프로거, 파워블로거 등의 거창한 이름 붙여가며 생각할 필요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저 사로 잡고 싶은 소비자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무엇을 보고, 읽고, 생각하는지… 그렇게 간단히 생각해 봐도 상대방을 제대로 분석했다면 결과는 같은 내용일겁니다.
필립스 키친의 온라인 커뮤니티 및 영향력 블로그 활용 마케팅 사례를 보면서 프로포즈 하기 위해 몇 날 며칠 고심하는 순진하면서도 진심 어린 연인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프로포즈 내용이 ‘날 예뻐해주세요”라는 뻔한 메시지라도 수긍하게 되는 그런 프로포즈 말입니다.
여자들 마음… 다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어쨌든 오늘도 제 선배는 필립스 주서기로 바나나 주스를 갈아 마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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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도토리속 참나무는 블로고스피어에서 탄생했습니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블로거들과 가장 친밀하게 소통을 시작합니다. 수많은 의견이 오고 갔으며 그 속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실제로 아이디어는 사업에 반영 됩니다. 웹 생태계에서 " 작은 반란을 꿈꾸다.." 블로거들은 두달 동안 약 120개 달하는 상품페이지를 만들어냅니다. 그 상품페이지를 들고 외부로 나가 (d&shop) 일반 소비자들에게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약..
한주간의 블로고스피어의 좋은 글을 소개해드리는 주간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 7호입니다. 많은 비가 내리고 난 후 더위에 지치며 뜨거운 키보드의 열기를 느끼며 포스트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어서 마무리하고 밖에 나가서 별이라도 보면서 열기를 식혀야 될것 같습니다. 7호도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좋은 글 써주시는 블로거분들에게도 항상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블로고스피어 COOL 성공적인 블로그 마케팅이란 뭘까? 온라인 커뮤니티 마케팅 사례 분..
블로그는 소자본의 중소 기업에나 어울리는 매체가 아니냐는 얘기도 있지만 오히려 미국의 사례를 보면 비행기나 자동차, PDP TV 등 덩치가 크고 관여도가 높은 제품들이 고객을 설득하는 툴로 채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먹거리나 생활 필수품 같은 것보다는 오히려 쉽게 사기 힘든 비싼 IT 제품들이 블로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오랜 기간 신뢰를 축적한 뒤 구매에 알게 모르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국내의 경우 올해 들어서야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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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글 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관심이 있다보니^^
자주 찾겠습니다.
흥미롭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쇼핑몰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쇼핑몰은 소비자들이 기타 다른 온라인 사이트보다 특이한 사용 패턴을 많이 보여 분석하기에 좋은 주제라고 저도 생각해왔습니다. ^^
mepay 님께서 흥미로워하실 이야기 앞으로 더 많이 올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June 드림,
흥미로운 글 잘 읽었습니다~~ 머리에 쏙쏙들어오는 글입니다^^
제가 매주 발행하는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에도 June님의 글을 소개했습니다^^
메아리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직은 열린공간에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쑥스러운 단계인데
메아리님께서 재미있게 읽어주시니 소통하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알것 같습니다. ^^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June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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